[김영사/책증정] 천만 직장인의 멘토 신수정의 <커넥팅> 함께 읽어요!

D-29
오~ 체크! 감사합니다~
어머 추천 감사합니다:)
이 책도 읽어봐야겠군요. 추천 감사합니다.
두근두근합니다. 오늘도 모두모두 "커넥팅"하세요~~
<커넥팅>을 읽기 위해 여기 보인 분들도 함께 '커넥팅'했으면 좋겠습니다. 이제 1주차인데도, 다들 커리어에 대해 많은 생각을 하고 계셨다는 걸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이 책이, 자신의 고민을 이야기하고 다른 사람의 고민도 듣는 이 북클럽이 커리어 여정에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기를 바랍니다!
저는 '자의'는 아니었지만, 커리어가 일관되지 않았던 것에 불안함을 많이 느꼈는데요. 돌이켜보니, 다른 직무들을 경험하면서 빠르게 적응하려고 애썼던 것이 일의 습관처럼 만들어진 것 같아서 격려가 됐네요. 그리고 한편으로 일은 '재밌을 필요 없다'는 말에 뼈를 맞았고요. 대부분 누군가의 선택, 환경의 영향을 많이 받는데 그 마저도 '북극성'같은 나의 목적만 명확하다면 괜찮다- 는 이야기가 있었는데요, Q. 다양한 업이 있지만, 결국 대중의 '선택'을 받아야하는 업(예를 들어 연예인)이라면 그저 마인드셋으로 해결되는 건 아닌거 같아서요. 이런 직종에 속하는 사람들은 어떤 마인드가 필요할까요? Q.그리고 10년의 커리어가 말그대로 엉망?이라면 그 다음은? 이라는 의문이 떠올랐어요! 아 물론 1부까지밖에 안읽어서 ㅎㅎㅎㅎㅎㅎㅎ뒤에 답이 나올거 같은데, 너무 초보 질문같네요ㅎㅎ
2부를 읽으면서 어느 정도는 답을 찾으셨을 거라 믿어요. 일관된 커리어만큼이나 중요한 것이 자신의 다양한 경험을 커넥팅하는 것이라는 것을. 마인드셋은 기본이고 결국은 전략 싸움이라는 것을. 그리고 연예인만 대중의 선택을 받는 직업이라고는 생각지 않습니다. 자기 혼자 만족하려면 취미로 충분하죠. 저 또한 <커넥팅>을 널리 알리고 실제로 독자들에게 도움이 될 수 있게 이렇게 북클럽을 운영하는 것이고요.
명쾌해졌습니다 이쪽의 마음가짐+기지(전략)로 서사를 만들어가야겠어요
다른 사람의 선택을 받는다는 말씀이 마음에 와 닿네요.^^
연봉은 출발점에서 이미 넘사벽이 있다는 말씀 넘넘 공감합니다. 그걸 너무 늦게 알았어요 ㅠㅠ
일을 하다보면,정확히는 일에 치이다 보면 먼저 포기하는게 자격증 취득과 같은 저의 역량증명서 쪽이었어요. 그 결과는 자신감 하락이죠. 일단 서류상 증명할게 부족하니까요. 다시 맘을 다잡게 되네요.
실력과 연차는 큰 관련이 없다는 이야기가 이 책에 나옵니다. 이 말을 조금 바꿔서 "실력과 자격증은 큰 관련이 없다"라고도 말할 수 있지 않을까요?^^ 연차와 자격증 등등은 실력을 증명하기 위한 요소인데, '어느 정도'는 관련 있다고 해도 '큰' 관련성은 없다고 보는 것이, 제가 직장생활 동안 일천한 경험을 통해 배운 것입니다. 문제는 '진짜 실력'을 쌓는 것인데, 곧 2부와 3부에 나옵니다. 끝까지 함께 읽고 자신감 회복하시길 바랍니다!
"실력과 자격증은 큰 관련이 없다"고 큰 관련성이 없어 보인다고 하지만, 정작 이력에는 한 줄 증명해주길 바라는 것이 또 현실인 것 같아요. 아무리 그 분야에서 점프하고 심지어 날고 있어도 말이죠. 근데 자격증은 없어. 그게 좀 아쉬워 하면서요. ㅠㅠ
네, J레터님 말씀이 맞습니다. 자격증은 커리어의 충분조건은 못 되더라도 필요조건으로 생각해야 할 것 같아요. 하지만 그 조건을 맞추는 일도 녹록진 않죠... 책에서는 자신의 다양한 경험을 '커넥팅'해야 하는 이유와 방법에 대해서 말하고 있습니다. 이번에 책 읽으면서 다른 가능성에 대해서도 함께 생각해봐요!
오늘 책이 제 손에 도착했어요^^ 함께 읽어 무척 반갑고 설레는 마음입니다:) 제목이 주는 상징성! 100세 이상 기대수명 시대에 과연 커리어란? 우리는 어떤 가치 기준을 두고 각자의 커리어를 쌓아가면 좋을까요... 많은 질문과 기대로 시작합니다 미약하나마 그믐 블로그에 인증했습니다 ^^
빛나님이 생각하는 커리어 선택과 여정의 '기준'은 무엇인가요?^^ 저는 일단... 혼자 일하는 건 그다지 좋아하지 않습니다. 어떤 일이건 간에 협업이 필수적이긴 하지만 정도에 따라 홀로 고군분투해야 하는 일도 있잖아요. 각각 다른 만족감을 주지만, 저는 동료와 함께 고군분투하는 일이 조금 더 재미있다고 느낍니다. 물론 여러 사람이 함께 일하다 보면 갈등이 없을 수 없지만, 나중에 아주 아주 나중에 돌아보면 재밌었다고 기억하게 됩니다(기억이 왜곡된 것일 수도 있습니다, 하하하하하).
[1부 커리어 이해하기]를 읽기 시작했습니다. '연봉', '직장생활', '연차' 등의 익숙한 내용과 함께 '마태의 법칙', '무경계 능력자' 등 새롭게 알게 되는 내용으로 채워가는 시간이 되었네요. 이 중에서도 '커리어 포트폴리오'로 접근해야 한다는 개념이 와닿았습니다. 직함 보다 직무 능력을 쌓을 수 있도록 노력해 보려고요^^
그저 즐거움만 얻길 원한다면 그것은 취미로 간직하는 편이 낫다.
커넥팅 - 일의 길을 찾는 당신을 위한 커리어 포트폴리오 전략 51p, 신수정 지음
음, 하나의 직업-동일한 계열이라면 하나의 직업이라고 할 때-이 아니라 여러 개의 직업을 갖게 되는 긴 인생을 살아가는 요즘, 취미였던 즐거운 무언가가 일이 되는 것도 나쁘지 않은 거 같은데 하는 질문이 듭니다. (실제로 주위에도 취미가 일이 되어 만족도가 높은 분들이 많으셔서요.)
취미와 커리어를 놓고 고민할 때 적어도 이 두 가지의 공통점은 하나 있는 것 같습니다. '즐거움.' 기본적으로 즐거워야 앞으로 닥칠 일을 조금 더 잘 이겨낼 수 있을 테니까요. 취미를 직업으로 삼았을 때 고통이 너무나 선명하게 예상되어서 그 취미를 떠올리기 싫을 것 같다면 시작하지 않는 게 좋다는 생각이고요. 그런데, 뭐든 해봐야 알게 되지, 시작하기도 전에 다 알 수는 없고... 역시 고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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