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사/책증정] 천만 직장인의 멘토 신수정의 <커넥팅> 함께 읽어요!

D-29
여기서 깨달은 교훈은 힘을 빼는 것은 처음부터 되는 게 아니라는 사실이다. ‘힘을 주는 과정을 거친 사람이 힘을 뺄 수 있는 것이지 초보자가 갑자기 힘을 뺄 수는 없다’는 것이다. 경지에 오른 사람이 결과적으로 보면 힘을 빼는 것이지만 그 경지에 오르기까지는 힘주고 노력한 시간이 많았던 것이다. ‘지나고 보니 왜 그때 그렇게 힘주고 했을까?’라고 생각할 수도 있지만 힘을 준 기간을 거쳤기에 힘을 뺄 수 있게 된 것이다. 결국 힘을 빼는 것은 힘주고 노력한 이후에 얻을 수 있는 결실이다. ‘빼기’란 뭔가 여분이 있는 사람에게 가능한 것이다. 아무것도 없는데 빼기를 하면 마이너스밖에 안 된다. 무언가를 가져야 뺄 게 있다. 열심히 한 사람이나 힘든 시간을 거친 사람은 힘을 뺄 기회를 얻는다.
커넥팅 - 일의 길을 찾는 당신을 위한 커리어 포트폴리오 전략 272쪽, 신수정 지음
확실히 마지막 주차가 되니까 읽은 범위도 많아지고 생각도 많아져서, 단순하게 궁금해하셨던 것들에서 한발 나아가 다들 인상 깊은 의견을 주시고 또 정리를 해주셨네요. 오늘 포함해서 사흘 남았습니다. 마지막까지 힘내주시길 부탁합니다!
화제로 지정된 대화
남은 기간 동안은 <커넥팅>의 추천사를 직접 작성해보면 어떨까요?😄 단 한 줄이어도, 책과 완전하게 결합하지 않는 글이어도 상관없습니다. "나는 이런 이유로 이 책을 추천하겠다"라는 글을 각자 올려주세요.💯
파편으로 남아있는 경험들을 연결하여 커리어의 기반을 다지고 싶은 분들에게 구체적인 방법을 친절히 안내해 주는 이 책을 추천합니다.
<커넥팅>에서 말하고자 하는 바를 잘 캐치하셨습니다. 한 달간 수고 많으셨어요. 다음 북클럽에도 참여해주실 거죠?😁
남들보다 빨리 커리어로 성공하는 법이 아니라 한 걸음 떼어네어 본질적으로 나에게는 일이란 무엇인가를 생각해 볼 수 있는 시간입니다.
커: 커져가는 일에 대한 부담감 때문에 고민이 많다고요? 넥: 넥타이 졸라매고 다녀도 제대로 가고 있는 길인지 잘 모르겠다고요? 팅: '팅' 하고 내 머리의 맑을 종을 울려줄 커리에에 대한 조언, <커넥팅>에서 만나보세요!!
와! 커넥팅으로 3행시, 멋있어요!
[추천사] 직장생활을 하고 있는 사람이라면, 좋은 리더가 되고 싶은 사람이라면 읽어봐야할 책. 직장인이라면 한번쯤 고민해 보았을 자신의 커리어, 그리고 전략. 태도에 대한 가이드북.
주변에 추천 많이 해주세요^^
화제로 지정된 대화
마지막 날인 목요일엔 저자가 추천한 김영사의 책과 그 책을 받으실 분들 공지하겠습니다. 📖 (구글폼에서 따로 참가 신청을 안 하신 분들은 신청해서 주소 남겨주세요)
3장에서는 힘빼기라는 말이 너무 공감이 되었습니다. 일에서뿐만이 아니라 사람을 만날 때도, 운동을 할 때도 처음부터 힘빼라는 소리를 많이 들어도 쉽게 할 수가 없더라구요. 돌이켜 생각해보면, 힘을 뺐다고 생각했는데, 가장 힘을 많이 주고 있다고 생각을 하는 경우가 많았던 것 같습니다. 이 책에서 '끊임없이 시도해보고 도전해봐라.'라고 하는 것이 이 파트에서 잘 드러났던 것 같아요. 경험을 해봐야 그 다음에 내가 무엇을 할 수 있을지 예상이 가능하고, 그 예상을 토대로 미래에 어떻게 개선해나가 목표에 도달할 것인지를 감을 잡을 수 있단 말도(틀릴 수도 있지만, 전보다 방향성을 스스로 깨우칠 수도 있단 점에서) 체감되기 시작했습니다.
그렇게 많이 경험한 이후에는 그 경험들을 반드시 커넥팅하길 바랍니다. 한 달 동안 애 많이 쓰셨습니다. 🎁
감사합니다. 경험을 토대로 커넥팅해서 제가 원하는 삶을 보다 행복하게 만들어갈 수 있도록 해보겠습니다! 한달동안 같이 달려주셔서 감사합니다!
어떵게,뭐해서 먹고 살지? 하는 고민을 회사를 다니면서도 해보신 분이라면 꼭 읽어야할 책입니다. 나의 역량과 경험을 어땋게 계발하고 엮어갈지에 대한 지도를 만나실 수 있습니다.
한 달 동안 자주 참여는 못했지만, <커넥팅>이라는 책 함께 읽으면서 커리어와 인생에 대해 많은 생각을 할 수 있었어요. 다른 분들의 생각을 듣고 제 자신도 돌아보면서 앞으로의 계획과 실행에 도움이 될 만한 것들을 많이 얻었습니다. 일과 삶을 커넥팅하면서 모든 분들이 목표를 이루셨으면 좋겠어요. 한 달 동안 감사했습니다!
한 달 동안 즐거웠습니다. 그믐북클럽 전에 저는 오프라인 저자 북토크도 다녀왔었는데요. 신수정 부사장님은 책도 책이지만 강연이 '찐'입니다...!
6월 중에 저자의 오프라인 북토크가 또 있다고 합니다.
도파민이 폭발합니다.
화제로 지정된 대화
한 달 동안 열성적으로 참여해주신 분들에게 <빌 캠벨, 실리콘밸리의 위대한 코치>를 증정하겠습니다. 빌 캠벨은 스티브 잡스와 제프 베조스의 숨겨진 멘토로 알려져 있죠.
작성
글타래
화제 모음
지정된 화제가 없습니다
[책나눔 이벤트] 지금 모집중!
[소설 함께 읽기/책 증정] 장편소설 <소프트랜딩> 함께 읽기 [책 증정] <탐정 소크라테스> 조영주 작가와 함께 읽어요
💡독서모임에 관심있는 출판사들을 위한 안내
출판사 협업 문의 관련 안내[모임] 간편 독서 모임 만들기 매뉴얼 (출판사 용)
그믐 새내기를 위한 가이드
그믐에 처음 오셨나요?[메뉴]를 알려드릴게요. [그믐레터]로 그믐 소식 받으세요
한 권을 넘을 때마다, 우리의 세계관은 한 뼘씩 더 넓어집니다
올해는 토지를 읽읍시다. [책걸상 '벽돌 책' 함께 읽기] #31. <김규식과 그의 시대> (1)[책걸상 '벽돌 책' 함께 읽기] #32. <김규식과 그의 시대> (2)
오늘 밤, 당신의 위로가 되어줄 음식 이야기
디저트와 브런치 제대로 만들어보기솥밥 제대로 만들어보기[밀리의서재]2026년 요리책 보고 집밥 해먹기
버지니아 울프의 다섯 가지 빛깔
[그믐밤] 28. 달밤에 낭독, <우리는 언제나 희망하고 있지 않나요>[서울외계인] 버지니아 울프, 《문학은 공유지입니다》 읽기<평론가의 인생책 > 전승민 평론가와 [댈러웨이 부인] 함께 읽기[그믐연뮤클럽] 7. 시대와 성별을 뛰어넘은 진정한 성장, 버지니아 울프의 "올랜도"[아티초크/책증정]버지니아 울프의 가장 도발적인 에세이집 『누가 제인 오스틴을 두려워하랴』
3월 17일, 그믐밤에 만나요~
[그믐밤] 45. 달밤에 낭독, 체호프 3탄 <바냐 아저씨>[그믐밤] 43. 달밤에 낭독, 체호프 2탄 <세 자매>[그믐밤] 40. 달밤에 낭독, 체호프 1탄 <갈매기>
라아비현의 북클럽
[라비북클럽]가녀장의 시대 같이 읽어보아요[라비북클럽](한강작가 노벨문학상 수상기념 1탄) 작별하지 않는다 같이 읽어요[라비북클럽] 김초엽작가의 최신 소설집 양면의 조개껍데기 같이 한번 읽어보아요[라비 북클럽] 어둠의 심장 같이 읽어보아요(완료)
📝 느리게 천천히 책을 읽는 방법, 필사
[ 자유 필사 ], 함께해요혹시 필사 좋아하세요?필사와 함께 하는 조지 오웰 읽기[책증정]《내 삶에 찾아온 역사 속 한 문장 필사노트 독립운동가편》저자, 편집자와 合讀하기
쏭이버섯의 읽기, 보기
모순피수꾼이름없는 여자의 여덟가지 인생왕과 사는 남자
🎁 여러분의 활발한 독서 생활을 응원하며 그믐이 선물을 드려요.
[인생책 5문 5답] , [싱글 챌린지] 완수자에게 선물을 드립니다
나의 인생책을 소개합니다
[인생책 5문5답] 42. 힐링구 북클럽[인생책 5문5답] 43. 노동이 달리 보인 순간[인생책 5문5답] 44. Why I write
우리 입말에 딱 붙는 한국 희곡 낭독해요!
<플.플.땡> 2. 당신이 잃어버린 것플레이플레이땡땡땡
편견을 넘어 진실로: 흑인문화 깊이 읽기
노예제, 아프리카, 흑인문화를 따라 - 06.모든 것이 산산이 부서지다, 치누아 아체베노예제, 아프리카, 흑인문화를 따라 - 05.대항해시대의 일본인 노예, 루시우 데 소우사노예제, 아프리카, 흑인문화를 따라 - 04.아이티 혁명사, 로런트 듀보이스노예제, 아프리카, 흑인문화를 따라 - 03.니그로, W. E. B. 듀보이스
The Joy of Story, 다산북스
필연적 혼자의 시대를 살아가며 같이 읽고 생각 나누기[다산북스/책 증정] 박주희 아트 디렉터의 <뉴욕의 감각>을 저자&편집자와 같이 읽어요![다산북스/책 증정] 『공부라는 세계』를 편집자와 함께 읽어요![다산북스/책 증정] 『악은 성실하다』를 저자 & 편집자와 함께 읽어요!
도리의 "혼자 읽어볼게요"
김홍의 <말뚝들> 혼자 읽어볼게요.박완서 작가님의 <그 많던 싱아~>, <그 산이 정말~> 혼자 읽어볼게요.마거릿 애트우드의 <고양이 눈1> 혼자 읽어볼게요.마거릿 애트우드의 <고양이 눈2>도 혼자 읽어볼게요.
유쾌한 낙천주의, 앤디 위어
[소설로 읽는 기후위기・인류세 - 우리는 왜·어떤 다른 세상을 꿈꾸는가?] 1회차-마션[밀리의 서재로 📙 읽기] 9. 프로젝트 헤일메리
모집중밤하늘
내 블로그
내 서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