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뷔작이라 많이 빈약합니다;;; 감안하고 읽어주셔요 ㅠㅠ (먼 산)
[박소해의 장르살롱] 14. 차무진의 네 가지 얼굴
D-29

박소해

박소해
상사화 꽃말이 이루어질 수 없는 사랑이기도 해서, 연인에게 살해당한 남자의 머리 위에 놓이는 화관에 쓰기엔 딱이라고 생각했지요...

거북별85
이름이 예쁜 꽃이네요. 왠지 사연이 있을거 같은

STARMAN
와~ 라이브 채팅이 이런거군요.
글 올라오는 속도를 못 따라가는 중입니다.
모두 먼저들 가십쇼.
저는 천천히 읽으며 뒤따 라 가겠습니다. 헥헥헥

차무진
하하하 반갑습니다 오셨군요!

박소해
@STARMAN 님 반갑습니다. 천천히 오이소~ ^^

나르시스
저도 그렇습니다. 거기다 책도 다 못 읽어서 더 정신이 없어요.

장맥주
유튜브 라방으로 단련할 수 있습니다. ㅋㅋㅋ

차무진
줌 하는줄 알고 네일 아트까지 받았는뎅

미스와플
ㅎㅎㅎㅎㅎ 줌 화면에 손의 매력까지 노출시키시려고요?

차무진
ㅜㅜ

나르시스
다음에는 더 분발하도록 하겠습니다. 요즘 눈이 침침해서 책 읽는 속도가 계속 느려져서 더 그렇네요.

미스와플
그리고 옆에 폰 놓고 수시로 검색도 해 가면서 해야 대화에 참여를 할 수가 있더라고요.

거북별85
아폴론 저축은행을 대표작으로 놓으신 이유가 있을까요?

거북별85
여러 단편들 중에서요

차무진
요다 출판사의 도은숙팀장님과 편집팀의 의견이었습니다 ^^

박소해
저는 표제작 제목으로 딱인 것 같습니다!

박소해
맞습니다. 중간중간 검색도 해줘야 아는 척(?)도 하고? 우리 와플님은 이제 제대로 살롱 회원이셔 ㅎㅎㅎ

차무진
이거 pc 통신 천리안 생각이 나서 너무 좋으네요!

장맥주
저도 옛날 채팅방 생각납니다. ^^ 영퀴방 같은 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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