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 나르시스님. 저는 역사 미스터리를 사랑하는데요,
[박소해의 장르살롱] 14. 차무진의 네 가지 얼굴
D-29

차무진

하뭇
동감이요! 저도 역사적 사실을 다른 관점으로 보거나 재창작한 작품들 넘 좋아해요. 소설도 공연도~

미스와플
검색중

차무진
이상정 장군이 누구냐면, [뺴앗긴 들에도 봄은 오는가]의 이상화 시인의 형이고, 영화 [청연]의 주인공의 남편입니다.

박소해
오오... 엄청난 분이군요.

나르시스
처음 들어봤어요.
그 그 이야기도 벌써 기대가 됩니다.

거북별85
오! 이분으로 미스테리 역사소설을 쓰고 싶으신건가요??

장맥주
아, 독립운동가이시군요. 그런데 "청연" 주인공은 친일 논란이 있지 않았나요...?

장맥주
와, 독립운동가이신데 대구 최초의 서양화가이기도 하셨네요.

미스와플
닮았어요

차무진
청연은 우리나래 최초의 여성 비행사 권기옥과 (실은 박경원)을 모티브로 만든 영화인데

장맥주
아, 박경원이 친일파였고, 이상정 장군의 아내는 권기옥이었군요.

차무진
네 맞습니다.

차무진
권기옥의 남편이 이상정 장군이었어요

거북별85
어떤 점이 매력적이세요??

박소해
그렇군요... 영화 <청연> 망했던 기억밖에 안나서 ^^;;; 하하하

차무진
이상정 장군과 청라언덕 이야기를 쓰고 싶어요.

나르시스
예약구매 찜합니다.

박소해
<여우의 계절>처럼 창의적으로 비틀어서 쓰시겠지요?

차무진
로맨스물이라면....ㅠㅠ (주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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