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증정] 텍스티와 함께 『편지 가게 글월』 함께 읽어요!

D-29
저도 부모님께 편지를 한번 써 보고 싶어요. 어느 순간 부모님의 연세가 80을 앞두고 있다보니 더 늦기 전에 편지를 한번 적어보고 싶다는 생각이 이 책을 읽으니 더 드는 것 같아요.
@물고기먹이 고맙습니다! 좋은 책을 나누면 기쁨이 두 배가 되네요ㅋㅋㅋ
저도 계속 눈팅하고, 손이 근질거리면 계속 채팅 남기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다음주 목요일에도 눈팅을 많이 할 거 같지만 참석하겠습니다..
저는 제 부모님께 편지를 써드리고 싶어요~ 이번에 글 읽으면서 금원철 케릭터를 보며 아부지 생각이 많이 났었거든요 참 미워했다보니깐 제가 마지막으로 드렸던 편지가 20대 초반이였는데 온갖부정적인 내용이였다 보니깐 부모님께서 종종 그 편지를 읽으시면서 우신다고 하셔서 다시 편지를 써드리고 싶어요. 지금은 전혀 두분을 미워하지 않거든요
고맙습니다, 김새섬님^^
문주희 대표님과의 대화도 재밌을 거예요!! :)
다시 편지를 써보신다니. 전 그 용기를 너무나 존경해요
편지를 쓰는 동기가 너무 멋지네요! 부모님께 또 다른 편지의 추억을 선물하시겠어요!
덕분에라는 말을 꼭 드리고 싶어요! 사실 말로는 그때랑 다르다고 말씀드리긴했는데 편지라는게 간직하고 계속 곱씹어 볼 수 있는거다보니깐 그때의 후회가 자꾸 생각나시는 것 같더라구요 편지쓸생각 없었는데 이 책을 읽을수록 주변 소중한분들께 편지를 쓰고 싶어져요 ㅎㅎㅎ
더불어 모르는 사람들에게까지 마구 쓰고싶어집니다 ㅎㅎ
일주일 동안 생각해보고 다음 주에 알려드릴게요.^^첫사랑일지, 끝사랑일지, 외사랑일지, 아니면 모르는 이에게 그 시절의 펜팔을 다시(?)해보는 심정으로....아니 되겠지요?
후... 그 어떤 대상이든 너무 로맨틱하다면 너무 사랑쟁이 같을까요?
사랑은 폭풍처럼 왔다가 정전처럼 사라지기도 한다고 합니다. ㅠㅠ 로맨티스트 좋습니다.
저는 오늘 모임이 끝나자마자 편지 한 통 쓰려고요 여러분들이 소스를 너무 많이 주었어요 ㅎㅎ 근데 대상을 아직 못정했네요
@물고기먹이 감동받았어요! 저도 덕분에요!
@J레터 저도 또 와서 답변 확인해볼게요~^^
와...낭만 그렇죠 그래서 편지 가게 글월을 읽다보면 잊혀진 기억부터 다시 편지를 써야겠다는 다짐까지. 그 낭만을 되찾고 싶다는 감정이 훋 생기는 거 같아요
@나르시스 오... 그런 표현이 있군요! 사라지지 않을 낭만으로 만들어보고 싶어졌어요~
왜 다들 눈팅하세효오오오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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