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증정] 텍스티와 함께 『편지 가게 글월』 함께 읽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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덕분에라는 말을 꼭 드리고 싶어요! 사실 말로는 그때랑 다르다고 말씀드리긴했는데 편지라는게 간직하고 계속 곱씹어 볼 수 있는거다보니깐 그때의 후회가 자꾸 생각나시는 것 같더라구요 편지쓸생각 없었는데 이 책을 읽을수록 주변 소중한분들께 편지를 쓰고 싶어져요 ㅎㅎㅎ
더불어 모르는 사람들에게까지 마구 쓰고싶어집니다 ㅎㅎ
일주일 동안 생각해보고 다음 주에 알려드릴게요.^^첫사랑일지, 끝사랑일지, 외사랑일지, 아니면 모르는 이에게 그 시절의 펜팔을 다시(?)해보는 심정으로....아니 되겠지요?
후... 그 어떤 대상이든 너무 로맨틱하다면 너무 사랑쟁이 같을까요?
사랑은 폭풍처럼 왔다가 정전처럼 사라지기도 한다고 합니다. ㅠㅠ 로맨티스트 좋습니다.
저는 오늘 모임이 끝나자마자 편지 한 통 쓰려고요 여러분들이 소스를 너무 많이 주었어요 ㅎㅎ 근데 대상을 아직 못정했네요
@물고기먹이 감동받았어요! 저도 덕분에요!
@J레터 저도 또 와서 답변 확인해볼게요~^^
와...낭만 그렇죠 그래서 편지 가게 글월을 읽다보면 잊혀진 기억부터 다시 편지를 써야겠다는 다짐까지. 그 낭만을 되찾고 싶다는 감정이 훋 생기는 거 같아요
@나르시스 오... 그런 표현이 있군요! 사라지지 않을 낭만으로 만들어보고 싶어졌어요~
왜 다들 눈팅하세효오오오오
편지지를 오랜만에 꺼내봤는데, 역시 좋네요. 마음이 단정되는 느낌이랄까요
하핫 언제든 이야기 남겨주세요!
저는 멋진 낭만 붙들면서 먼저 들어가겠습니다. 흑백 엽서에 다 그리운 이름이라도 적어야겠습니다. 오늘 아름다운 이야기 함께 해서 고맙습니다. 다음 주에 기쁘게 또 뵙겠습니다.
추신에 실제로 받았다는 편지를 읽으니깐 소설인지 현실인지 살짝 헷갈리기 시작했어요 ㅎㅎㅎㅎㅎ
그렇다면 성공이군요. 텍스티는 여러분이 이 소설을 읽으면서 시공간을 뛰어넘는 감동을 느끼길 너무나 바랐거든요💝
텍스티에서 독자들에게 편지써주는 이벤트를 하셨는데 그 편지는 누가 쓰신거예요?ㅎㅎㅎ 텍스티도 답장을 받으면 더 행복했을텐데 말입죠!ㅎㅎㅎ
정말 많은 분들이 써주셨는데요 텍수 본체부터 팀원들 그리고 팀원들의 가족까지 ㅎㅎ 정말 그 등장인물과 비슷한 느낌의 필체를 가진 분들을 총동원했답니다??👀👀
그 이벤트를 뒤늦게 알게되어 아주 땅을치고 아쉬워했습니다 ㅋㅋㅋㅋ 너무 고생하셨어요
작가님께서 책을 학교 은사님께 보내드렸다고 하셨는데요! 혹시 은사님께 책 후기? 소감을 들으셨는지도 좀 궁금합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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