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증정] 텍스티와 함께 『편지 가게 글월』 함께 읽어요!

D-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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확실히 그냥 '쓰는 것'과 편지는 조금의 차이가 있어요. 혹시 여러분은 편지를 쓸 때 습관이 있으신가요? 저는 꼭 편지 마지막에 추신/ P.S 를 덧붙이는 것 같습니다. 글 내용에 적어내도 되지만, 웬지 마지막까지 당신에게 할 말이 남아있다고 표현하는 기분이 들어서요 ㅎㅎ
손편지는 쓴지 오래 되어 무슨 습관이 있었는지도 기억나지 않지만.. 이메일 보낼 때에는 발송하기 전에 몇 번씩 내용을 확인하는 버릇이 있습니다..
호호 찾아보겠습니다 잠시만요
샘플 편지 안 쓴지가 좀 되었는데, 사진을 찾아보니 저도 지난 기억이 떠오르네요-!
정말 예쁩니다.. ^^
저도 안슈씨 님과 비슷한 습관을 가지고 있어요- 메일을 쓰는 시간보다 다시 보는 시간이 더 길때도 있다니까요 ㅎㅎ
@편지가게글월 오~~오랜만에 보는 만년필이네요. 하트 편지.....그리고 그라데이션 편지지...
여러분 라이브채팅 시간이 어느새 끝이 나버렸네요 ㅎㅎ 혹시 더 나누고 싶은 이야기가 있다면 마지막으로 질문 주셔도 좋겠습니다~!! (대표님을 크게 한 번 불러보아도 좋구요.)
이렇게 1시간이 빠르게 흘러갔던 시간이 있었나 싶네요 ㅎㅅㅎ
@편지가게글월 시간이 후딱 지나서 아쉬워요. 혹시 글월에서 편지쓰기 행사 이런 거 주최할 의향 없으세요?
말로만 들었지 직접해보니 정말 시간이 빠르게 흐르네요!
대표님의 이야기가 너무 재밌어서이지 않을까요....ㅎ
백승연 작가님께서 누구에게 편지 쓰고 싶냐고 하셨는데 저는 20대의 방황했던 저에게 쓰렵니다. 고맙습니다.
훗날 설레는 마음으로 직접 뵈러 가야겠네요. 낯가림 많은 사람들끼리 그냥 웃어주는 걸로 해요. ㅎ
편지 쓰기 행사는 1월에 종종 열고 있는데, 더 적극적으로 해보고 싶단 생각도 들었어요. 최근에 교보문고 광화문에서 글씨체 공모를 받는 행사를 열더라고요. 그걸 보면서 비슷한 행사를 열어보자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
우와~ 행사를 하고 계셨군요. 기다리겠습니다. 네 꼭 얼굴 뵈러 몰래 가겠습니다.
언제든 환영입니다. 연희동이나 성수동에 오실 일이 생기면 글월에 들러주세요 :)
아,시간이 벌써...예전에 동네책방에서 그믐밤 행사로 책 모임을 하고 각자 자신에게 편지를 쓰고 (동짓날) 6개월 뒤 책방지기님이 그 편지를 보내 주셨어요. (하짓날) 편지를 받고 기분이 엄청 특별했던 기억이 나요. 심지어 제가 저한테 쓴 편지였는데.. 편지만의 감성 너무 사랑하는데, 이런 가게를 열고 계속 유지해주고 계셔서 너무 감사하네요.
저도 글월 꼭 놀러가겠습니다. @편지가게글월 대표님은 보통 연희점에 계세요? 아니면 성수점도 자주 가시나요?
저도 오늘 함께 이야기 나눌 수 있어서 무척 좋았어요. 소설에도 관심 가지고 함께해주셔서 감사드려요. 저는 주로 연희점에 있고 종종 성수점에 출몰(?)한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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