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증정] 작가와 작가가 함께 등판하는 조영주 신작 <마지막 방화> 리디셀렉트로 함께 읽기

D-29
어 그때쯤 마지막방화 종이책이 나오긴 함다?!
오우! 종이책!!
종이책 기대됩니다. 한겨레에서 표지가 어떻게 나올까. 두근두근.
음마, 책 표지가 바뀌는 건가요?
어...? 바뀌려나요?
부쉬 드 노엘도 만드실 수 있는 건가요? 우와...!! 눈으로 먹겠습니다. ^^
넵!
대체 여자가 혼자인 게 뭐가 어떻다는 건지 은나는 짜증이 났다.
[책증정] 조영주 추리소설 신작 <마지막 방화> 리디셀렉트로 함께 읽기 기차 시간표 트릭
이것도 위에 오타 발견에 있을 수 있지만 '부쉬 드 노엘' 맨 마지막 끝에서 세번째 줄에 이삭이 아니고 이석이라고 돼 있습니당~ 완독했습니다~좀 피곤햐고 우울한 토욜이었는데 작가님 책이 비타민처럼 딱이었습니다~읽는 내내 즐거웠어요!!
감사합니다. 아니 이렇게 꿀꿀한 내용이 비타민이라니... 영광입니다. 김비서~ 소라빵 두 개 챙겨드려~
장미와 초콜릿 읽는중인데 학생들 뭣도 모르고 쉽게 빠져들겠다 생각하니 무섭네요 최근에 넷플 하이쿠키에도 비슷한 내용이었어요 알게모르게 스며들고 있는것같아 걱정입니다. 최희주 정말 짜증남!
생각보다 국내에 마약이 상당히 많이 퍼져있다더라고요. 그래서 쓰게 되었더랬습니다. 네 최희주는 참... ... 진짜... ... 가장 안습인 건 생각보다 흔한 캐릭터라는 점이죠... ...
리디에 리뷰 남겼습니다. 작가님의 다음 책도 기대할게요
감사합니다! 복받으실 거예요...
빵 좀 챙길까요…
화제로 지정된 대화
@모임 벌써 1주일이 지났네요. 제대로 방화하고 계신가요? 오늘부터 모임이 끝나는 이번주 일요일까지는 나머지 내용을 읽겠습니다. 조영주 작가님과 함께 마지막까지 불 질러 봅시다!^^ 5월 20일(월)~26일(일) - 장미와 초콜릿~에필로그
정말 사소한 건데요, 「장미와 초콜릿」에서 은나가 단톡방에 메시지를 보내는 부분 있잖아요. ‘이쪽 탐문 시간 좀 걸릴 거 같긴 한데’ 하면서요. 뒤에 문자메시지들은 다 고딕체 처리가 되어 있으니까 단톡방 메시지도 고딕체로 표시해야 하지 않을까요? (혹시 이런 의견으로도 소라빵 받을 수 있나요? ^^) 그리고 개인적인 호기심입니다만, 이 책에서는 전화 대화와 직접 대화가 표기 방식이 다른데(직접 대화는 앞뒤에 따옴표를, 전화 대화는 ‘-’ 표시로 시작하는 방식을 쓰셨네요) 다른 작가님들도 이렇게 쓰시는지, 아니면 리디북스의 표기 정책인지 궁금하네요.
아 그거슨 제가 그렇게 적어서 그렇게 반영되었습니다. 전화 메시지 역시 마찬가지입니다.
마침 지금 읽고있는 책에도 부쉬 드 노엘이 나오네요.ㅎㅎ
버터2009년 도쿄 인근의 지역에서 발생한 연속 의문사 사건으로 일본이 발칵 뒤집힌다. 사람들이 경악한 것은 언론을 통해 공개된 100킬로그램이 넘는 용의자였다. 저자는 사건 자체보다 범인이 요리 블로그를 운영했고, 요리교실에 다녔다는 사실에 주목하며 소설 『버터』를 집필한다.
크 명작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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