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증정] 작가와 작가가 함께 등판하는 조영주 신작 <마지막 방화> 리디셀렉트로 함께 읽기

D-29
그러게요~근데 영어로?! ㅎㅎ
그러게요 그게 문제네요.
ㅎㅎ 요즘 실시간 번역 가능하다고(물론 일부?겠지만) 광고나오던데~ 그렇다면 언어가 큰 장벽이 되지 않을 수도 있다는 생각 살짝!!^^ 그런 세상이 온다면 컨텐츠와 이를 다양하게 사람들과 나누고 재창조하는 능력이 더 큰 힘을 가지지 않을까하는 생각도 살짝 해봤습니다^^
맞아요 그 장벽 파파고가 많이 무너뜨려 주더라고요~~ㅎㅎ
저는 격월로 줌으로 만나는 북클럽이 있어요. 이건 18년부터 이어오고 있구요. 현재 참여중인 오프라인 모임은 직장동료, 그녀의 지인들이 주축이된 북클럽 모임인데 매달 지정책을 갖고 괜찮은 바에 가서 책이야기 나누면서 성인용 음료도 마시는 북클럽이에요. ^^
그나저나 저희 내일이면 모임 종료입니다...?
그러게요. 아쉬워서 어쩌나.
너무 아쉬워요!! ㅠㅠ
내일 불을 열심히 질러 보겠습니다. 마지막 방화!
장미와 초콜릿, 제목처럼 뭔가 향기롭고 달콤한 결말을 기대했는데 완전 마라맛이었네요. 스티커마약이라니... 범죄를 저지르면서 태연히 수능을 치는 아이들이 무섭네요. 국영수보다 도덕,윤리가 주요과목이면 좀 나아질까요? 작품은 영화로 만들어도 될 것 같아요~.^^
적고 나서 정말 비슷한 사건이 터지자 무섭더라고요...
나는 말 많은 남자는 딱 질색이야. 정말 죽여버리고 싶을 정도로 싫어.
[책증정] 조영주 추리소설 신작 <마지막 방화> 리디셀렉트로 함께 읽기 RIDI PC 뷰어 P. 247
마지막 날~~!!! 기필코.. 유종의 미를 거두겠습니다~~!! 기차 시간표 트릭까지 다 봤는데.. 뜨끔 하는 부분이 있어서.. 꽂고 가야겠습니다.
이게 정말 아이러니 같아요. 눈치 없이 자기 말만 길게 하는 사람은 너무 싫어하면서도.. 저 스스로 그러고 있는 건 아닌가.. 하는 생각을 한 번씩 합니다. 실제로 아내가 눈치를 줄 때가 한 번씩 있거든요. 물론 재밌어 해줄 때가 더 많긴 하지만.. 말 하고 싶은 욕구가 마치.. 함민의 방화 욕구 같다는 생각도 잠깐 해봤습니다. ;;;;; 암튼 반성하게 되었다는.. 그런 내용이었습니다. ㅋㅋㅋ
저는... 솔직히 트릭을 이해 못했습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저만 못한게 아니로군요! 동질감이 막..ㅎㅎ
저는 중학생 시절 수학 문제 생각이 나서 급짜증이 올라오더라구요. 다들 그런 문제 푼 경험 있지 않나요? ‘서울에서 부산으로 향하는 기차의 시속이 얼마인데 어느 지점에서 빠~앙하고 울리는 경적소리를 내고, 부산에서 서울로 향하는 기차는 사속이 얼마인데 어느 지점에서 소리를 낸다. 둘의 경적소리가 같은 곳으누어느 도시를 지날때인가 어쩌구 저쩌구…‘ 이런 문제요. 저만 기억하는 문제인가요?
맞아요~ 저도 기차시간표 트릭 보면서 저런문제 생각했어요ㅎㅎ
ㅋㅋㅋㅋㅋㅋㅋㅋ 무식한 주제에 솔직한 편입니다. ㅋㅋㅋㅋ
저는 「기차 시간표 트릭」은 잘 넘어갔는데, 「부쉬 드 노엘」을 읽고 나서 플라스틱 빵칼을 다섯 개 겹쳐서 찔러도 사람이 안 죽지 않을까 하는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제 뱃가죽은 못 뚫을 거 같은데... 뚫어도 뱃살이 막아줄 거 같은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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