맞아요~ 저도 기차시간표 트릭 보면서 저런문제 생각했어요ㅎㅎ
[책증정] 작가와 작가가 함께 등판하는 조영주 신작 <마지막 방화> 리디셀렉트로 함께 읽기
D-29

여름섬

바닿늘
ㅋㅋㅋㅋㅋㅋㅋㅋ
무식한 주제에 솔직한 편입니다. ㅋㅋㅋㅋ

장맥주
저는 「기차 시간표 트릭」은 잘 넘어갔는데, 「부쉬 드 노엘」을 읽고 나서 플라스틱 빵칼을 다섯 개 겹쳐서 찔러도 사람이 안 죽지 않을까 하는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제 뱃가죽은 못 뚫을 거 같은데... 뚫어도 뱃살이 막아줄 거 같은데... ^^

바닿늘
추리 소설 좋아하는 분들은..
이거 막 읽다가 맞추기도 하고 그러겠죠??
정말 신기합니다.
예전에 읽었던 책중에~
재밌게 읽긴 했는데..
너무 어렵게 느껴저서..
해설 보고 이해했던 책이 있는데요.

바 닿늘

흑백합순수하고 아련한 청춘 소설로, 서늘하고 어두운 미스터리로도 그 문학성을 인정받으며, 절판 이후 미스터리 독자들 사이에서 복간 요청이 꾸준히 이어져 온 다지마 도시유키의 『흑백합』이 재출간됐다. 보완해 번역에 공을 들이고 세세한 역자 후기를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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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영주
오 이것은 안 본 모르는 책 입니다. 찾아봐야겠습니다.

바닿늘
오홍??
당연히 보셨을 줄 알았어요~
엄청 도발적인 부제가 붙어 있는 책이죠. ^^;;

바닿늘
함민이 서점에서 본 책 제목..
<걱정을 해서 걱정이 없다면 걱정이 없겠네>
요 책 우리 집에도 있습니다.
제가 산 건 아니고 아내가 샀더라고요.

조영주
ㅋㅋㅋㅋ 그 책 제목이 너무 인상적이어서 꼭 써먹고 싶어서... ㅋㅋㅋㅋㅋㅋ

바닿늘
책 꽂아보려고 찾아보니 없네요..? ㅎㅎ;;

바닿늘
다시 찾아보니 있네요~~
책 제목이 헷갈렸습니다. ㅎㅎ;;

걱정이 많아서 걱정인 당신에게 - 나를 지치고 힘들게 하는 감정에서 탈출하는 법당신의 감정은 폭넓은 스펙트럼을 지니고 있다. 이 책은 당신의 수많은 감정 중 당신을 유독 지치고 힘들게 하는 여섯 가지 감정, 즉 불안 · 외로움 · 분노 · 무기력 · 열등감 · 우울의 정체를 밝히고, 그것들을 조절하는 방법을 알려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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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닿늘
원래도 산만하지만..
5월에는 더 스스로의 산만함에
답답함을 느낍니다. ㅎㅎ;;
..라고 하면서..
지금도 산만함을 느끼고~
마지막 <부쉬 드 노엘>
마저 보러 가야겠습니다.

조영주
슬슬 다 보셨을 것 같습니다 크크

조영주
@모임 오늘은 <마지막 방화>의 마지막 날입니다! 내일 되어서 하고 싶은 말이 남으신다면 <꿈꾸는 책들의 특급변소> 네 번째 방 <나의 돈키호테>에서 스을쩍 끼어 이야기해 주세요! :D
더불어 아독방 인증샷 이벤트는 모임 후에도 진행되니깐요(사인본 떨어질 때까지 계속 한다), 시간 되실 때 도전하시길! 도전 후 제 인스타그램 계정 태그 후 제보해 주시면 책 나올 때 아독방에 사인본 갖다 놓겠습니다! ㅎㅎ
https://www.instagram.com/p/C7QVPGeBDPg/

새벽서가
재미난 이야기 읽으며 여러가지 이야기 나눌 수 있는 시간 만들어 주셔서 너무 감사합니다! 지난 그믐의 시간동안 정말 즐거웠어요. 다른 모임에서 또 봬요! ^^

바닿늘
아뉘...
이렇게 구제를 해주실 줄이야. ㅠㅠ
이틀동안 다른 리뷰 다 포기하고
마지막 방화만 집중하려고 했는데......
결국 실패입니다.
반성하는 마음을 담아..
내일까지 뭐라도 내놓겠습니다. ㅠㅠㅠㅠ

여름섬
재밌게 잘 읽었습니다~
전 평택에 한번도 가본적이 없는데 절친이 평택에 살다보니 괜히 친근하게 느껴지더라구요
언젠가 가게 된다면 <마지막 방화>가 생각날 것 같아요~

수북강녕
<어떤, 작가> 사인본 챙기기 이벤트에만 초기 전념했다가, 이제서야 <마지막 방화>를 다 읽었습니다
모임 마지막 날 완독했다는 사실이 절묘합니다 (혼자서만 그리 생각하는 ㅎㅎ) 오타를 찾아 두었으므로 6월 17일 차무진 작가님의 <어떤, 클래식> 북토크가 은평한옥마을 동네책방 수북강녕에서 열릴 때 오타상!을 받고자 합니다! ^^
<마지막 방화>를 다 읽고 든 생각은 '넷플릭스에서 영상화해야겠다'는 것이었습니다 "진행시켜!"를 외쳐 봅니다
모임 기간 동안 여러분들의 글타래를 읽을 수 있어 감사했습니다 헤헿

조영주
넷플릭스 관계자, 이 글 어서 보고 빨리 연락 좀 퀴클리...

김하율
빵 넉넉히 준비해 두었으니 어서 연락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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