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많은 책들은 자신의 성 안에 있는 어떤 낯선 방들에 들어가는 열쇠 같은 역할을 하네”
『행복한 불행한 이에게 - 카프카의 편지 1900~1924, 개정판』 프란츠 카프카 지음, 서용좌 옮김

행복한 불행한 이에게 - 카프카의 편지 1900~1924, 개정판카프카 전집 7권. 카프카가 17세의 청소년 시절부터 시작해서 41세 죽음에 이르기까지 편지 쓰는 것을 결코 멈추지 않았던 그의 편지광적인 모습을 확인하게 해 준다. 50명을 웃도는 수신인을 대상으로 하는 620여 통의 편지들은 카프카의 교우 관계와 집필 과정을 엿볼 수 있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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