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좀 고풍스럽기는 한데 최승자 시인님의 『이 시대의 사랑』에서 좋아하는 시들을 필사하겠습니다. 제일 좋아하는 시집입니다. 두근두근하네요. ^^ 전자책으로 가지고 있어서 표지는 따로 올리지 못하고 그냥 책 정보를 올려요. 제 전자책 뷰어의 표지는 아래 책 정보 표지랑 다르기는 한데 아마 그 사이 리커버판이 나온 모양입니다.

이 시대의 사랑문학과지성사가 문지 시인선의 열린 미래를 향해 새로운 모색과 도전을 시작한다. 그 첫 기획으로, 시대와 세대를 가로지르며 많은 독자에게 사랑받아온 여성 시인의 시집과 지금 가장 개성적이고 주목받는 작업을 펼치고 있는 여성 북디자이너가 만나 문지 시인선의 특별한 얼굴을 선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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