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게 봐주셔서 감사해요! 그런데 매순간을 기록하진 않고요. 기록할 때 그게 순간이라는 걸 인지하는 정도입니다 허허. 노트나 네이버 메모장 이용하고 있어요. 소중하게 잘 보관하진 않고 그냥 써두네요 허허. 감정 폭팔이나 주관적, 즉흥적은 좀 덜 할까요. 그냥 그 마음들을 다 긍정하는 게 포인트였어요. 사실 그럴듯하게 썼지만 이런 사람도 있다고 남기고 싶은 마음인데요. <하루의 책상>이라는 책에서 '특별히 쓸모는 없지만 여기 그런 내가 있다고.' 라는 문장을 메모했었는데 이 마음이었던 거 같아요.


하루의 책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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