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고 아부지가 또 필사 사진을 보내줬습니다. 이번엔 안 시켰는데요...(???) 60대 남성픽 입니다. 아빠 발췌으로 버전 읽는 재미가 있네요. 또 보내 달라고 해봐야겠어요.


미세 좌절의 시대‘미세 좌절’은 장강명이 새롭게 고안해낸 조어이다. 국가가 장기 경제계획을 수립하고 그에 따라 기업은 여러 경영 방식을 택하지만 정작 시민 개개인은 그러한 체계 속에서 끊임없이 크고 작은 실패를 겪는다. 이 만연한 실패의 감각을 작가는 ‘미세 좌절’이라고 명명한다.
책장 바로가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