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오랜만에 또 글을 남기러 왔어요! 지난 주부터 계속 야근이 이어지다 보니 필사할 시간도 여유도 없지만, 그래도 틈틈이 써 두었던 내용을 사진으로 남깁니다. 예전에는 문예지에 발표한 작품들도 꾸준히 찾아서 읽곤 했는데 지금은 1년에 한 번 읽는 것도 버겁네요.
단행본만 읽다가 이렇게 문예지에 발표한 신인 작가님의 등단작을 읽으니 더욱더 싱그럽고 신선한 느낌이 들어요. 박소민 작가님의 단편 <떠오르지 않으려고>를 읽었는데 참 좋네요. 하루 빨리 첫 소설집이 나오기만을 기다려야 할 것 같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