밍구님~ 이 시집 커플도서로 개(강아지) 편도 있는거 맞죠? 읽어보려다 못보고 세월이 흘러버렸는데 필사로 보니 반갑네요. 냥이 말하는게 소세키의 ‘나는 고양이로소이다’도 떠오르고 재미나네요. 전 춘식이 좋아하는 춘장이라 냥냥이들도 좋아하는데요 고양이 등장하는 필사 계속 기대하겠습니다.
혹시 필사 좋아하세요?
D-29

바람ㅎㅈ

밍구
맞아요! 강아지 시집은 <나 개 있음에 감사하오>였어요. 그 시집도 표지가 어지간히 귀엽더라구요 ㅎㅎ 여기에서 춘장이를 만나다니, 같은 춘장이로서 넘 반갑네요!

바람ㅎㅈ
앗 춘장이셨군요! 친밀감 레벨업이예요. 전 인프제 춘장이입니다. ㅋㅋ 냥냥댕댕시집 다음에 찾아 읽어보려고 위시리스트 저장완료했어요. 밍구님은 실 냥냥이 집사라니 대단해요~


밍구
어머 저희 한 자리만 다르네요! 저는 인프피 춘장이입니다 ㅎㅎ 저도 이번 고양이 시집 재미있게 읽어서 다음에는 댕댕이 시집 읽어보려구요!

바람ㅎ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