햇빛 옮기기, 기계장날, 내 청춘의 영원한…. 다 너무 좋네요. 덕분에 시를 읽고 마음을 얻어갑니다.
저는 민음사 세계시인선에 나온 카프카 책을 계속 쓰려구요. 제목이 따로 없네요.


우리가 길이라 부르는 망설임 - 카프카 드로잉 시전집프란츠 카프카 사후 100주년을 맞아 시 116편과 드로잉 60개를 수록한 카프카 드로잉 시전집. 1부는 고독, 2부는 불안, 불행, 슬픔, 고통, 공포, 3부는 덧없음, 4부는 저항, 그리고 5부는 자유와 행복의 모티프를 중심으로 묶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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