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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29
장맥주
오늘도 최승자 시인님의 시입니다. 아주 짧은 시로 골랐습니다. 저는 ‘너에게’라는 말을 들으면 자동적으로 서태지가 생각납니다만. 심장... 태풍... 이런 격렬한 심상들을 떠올려 보는 게 오랜만이네요.
연해
작가님 말씀처럼 정말 짧은 시네요. 하지만 그만큼 강렬한 메시지가 느껴집니다. "영원히 죽지 않는 태풍의 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