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믐밤] 23. 자본주의에 관한 책 얘기해요.

D-29
애덤 스미스랑 케인즈에게 전달하겠습니다! 좋은 밤 되세요~~~. ^^
도리님 다른 모임에서 봬요.
엇, 도리님! 다른 방에서 또 만나요:)
도리님, 다음에 또 만나요~ 내일이 휴일이라 파티가 열리는 걸까요? 부럽습니다. ^^
도리님~우리 또 만나요~서울 오심 연락 주세요~ 회사는 신사동이라 신사역 오시면 가지덮밥 사 드릴게요~나의 사랑 가지덮밥
정말 예전에 책모임에서 읽었는데 내용은 기억이 하나도 안 나지만, 경제학 입문하시는 분들이 잘 이해할 수 있게 쓰신 책이었던 것만 기억이 납니다! (휴~ 한 권 추천 겨우 했네요)
장하준의 경제학 강의 (반양장) - 지금 우리를 위한 새로운 경제학 교과서영국 케임브리지대 경제학과 교수인 장하준이 쓴 ‘일반인을 위한 경제학 입문서’. 경제란 무엇이고, 경제학을 왜 알아야 하는지에서 출발해 자본주의 경제가 어떤 과정을 통해 현재에 이르게 되었는지 간략한 경제사를 훑어본 뒤 경제학의 주류인 신고전파는 물론 마르크스학파, 케인스학파, 개발주의, 행동주의 등 다양한 경제학파를 소개하고 장단점을 조목조목 설명해 준다.
오, 저는 그럼 이 책에 이어 이 책도 한번 소개해봅니다. 주변에서 좋다는 평을 들었던 책이에요(정작 저는 읽어보지 못 했다는 게 함정).
장하준의 경제학 레시피 - 마늘에서 초콜릿까지 18가지 재료로 요리한 경제 이야기마늘에서 초콜릿까지 우리에게 친숙한 18가지 재료와 음식으로 가난과 부, 성장과 몰락, 자유와 보호, 공정과 불평등, 제조업과 서비스업, 민영화와 국영화, 규제 철폐와 제한, 금융 자유화와 금융 감독, 복지 확대와 복지 축소 등 우리에게 밀접한 경제 현안들을 흥미로우면서도 영양가 만점인 지식과 통찰로 풀어낸다.
이건 재밌고 나름 쉽게 읽었어요.
이 책 재밌단 얘기 들었어요. 저도 관심책장에 담아둬야겠네요. 장하준 교수님이 (경제보다는) 요리에 진심이라던데요 ㅋㅋ 영어로 쓴 걸 부인이 옮기셨다고.
오! 이 책은 책모임 다음달 인문학책으로 오랜만에 읽어야겠어요! 근데 모두에게 질문입니다. '21세기 자본론'은 다들 읽으신 거죠? ㅎㅎㅎ
읽다 떄려친 책입니다. 이번 생애엔 완독은 불가능한 책이라고 생각되서 집에서도 바로 방출했습니다.
으하하하! 21세기 자본론이라니!! 당연히 안 읽었습니다. 엄청 재미없다면서요? ^^;;; 길고...
장맥주님은 읽으셨을것 같았는데, 의욉니다!
저 피케티의 "불평등 경제"를 너무 지루해서 하품 하면서 읽었습니다. 그리고 페이스북에 "도표, 수치, 해석, 분석. 길지 않고 주장이 어려운 것 같지도 않은데 너무 딱딱해서 읽는 맛은 거의 없다. 번역도 유려하다고 말하긴 어렵겠으나 원문 자체가 재미없을 듯."이라고 평을 적었는데 담당 편집자가 "제가 만든 책이네요." 하고 댓글을 다셔서 놀란 적이 있습니다. ^^;;; 이후에 책 읽고 악평은 어지간하면 하지 않기로 했어요.
으악! 생각만해도 머릿속에 땀 올라오는 순간인데요!
100쪽까지 읽음 다 읽었다고 생각하심 돼요. 한 줄 요약으로 충분한 책 "고연봉으로 일해 봤자, 부동산은 못 이긴다." 였어요. 그래도 그거 읽고....부동산을 해야 하나...했어요. 은퇴 후에 도서관 다니면서 책 읽고 살려고 해도, 돈이 필요하잖아요....일은 못하는데;;;
하, 정말 이게 현실인가 싶습니다... 저도 이 부분이 항상 딜레마예요. 오늘도 그런 생각을 했죠. 좋아하는 걸 하면서 재정적으로 안정되려면, 역시 부동산인가ㅠㅠ
이렇게 다시 또 부동산으로 ㅋㅋㅋ
결론은 버킹검, 아니 부동산이군요. (@연해 님은 버킹검이 뭔지 아십니까? ^^)
버킹검은 또 뭐에요! 모르는 단어들 너무 많이 배웁니다, 오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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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책으로 듣는 음악
<모차르트 평전> 함께 읽으실래요? [김영사/책증정] 대화도 음악이 된다! <내일 음악이 사라진다면> 함께 읽어요[꿈꾸는 책들의 특급변소] 차무진 작가와 <어떤, 클래식>을 읽어 보아요. [그믐밤] 33. 나를 기록하는 인터뷰 <음악으로 자유로워지다> [📚수북플러스] 7. 무성음악_수림문학상 작가와 함께 읽어요
그믐이 자신 있게 고른 이 시대의 고전
[그믐클래식 2025] 1월, 일리아스 [그믐클래식 2025] 2월, 소크라테스의 변명·크리톤·파이돈·향연[그믐클래식 2025] 3월, 군주론 [그믐클래식 2025] 4월, 프랑켄슈타인
같이 연극 보고 원작 읽고
[그믐연뮤클럽] 9. 죽은 자를 묻고 그 삶을 이어갈 것인가 "살아 있는 자를 수선하기"[그믐연뮤클럽] 8. 우리 지난한 삶을 올바른 방향으로 이끄는 여정, 단테의 "신곡"[그믐연뮤클럽] 7. 시대와 성별을 뛰어넘은 진정한 성장, 버지니아 울프의 "올랜도"
[그믐연뮤클럽] X [웰다잉 오디세이 2026]
[그믐연뮤클럽] 9. 죽은 자를 묻고 그 삶을 이어갈 것인가 "살아 있는 자를 수선하기"[웰다잉 오디세이 2026] 1. 죽음이란 무엇인가
계속계속 책읽기 by Kiara
2024.01.19. <콜카타의 세 사람> 메가 마줌다르2024.01.17. <참 괜찮은 눈이 온다 _ 나의 살던 골목에는> 한지혜2024.01.16. <이 별이 마음에 들어> 김하율2024.01.14. <각자 도사 사회> 송병기2026.01.01. <아무튼, 데모> 정보라2026.01.02. <버드 캐칭>
2026년에도 한강 작가의 책 읽기는 계속됩니다!
[한강 작가님 책 읽기] '작별하지 않는다'를 함께 읽으실 분을 구합니다![라비북클럽](한강작가 노벨문학상 수상기념 2탄)흰 같이 읽어요노벨문학상 수상 한강 작가 작품 읽기 [한강 작가님 책 읽기] '소년이 온다'를 함께 읽으실 분을 구합니다.[책 선물] 한강, 『여수의 사랑』 : 미래가 없는 자들을 위한 2026년의 시작
다정한 모임지기 jena와 함께...어느새 일 년이 훌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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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러분의 활발한 독서 생활을 응원하며 그믐이 선물을 드려요.
[인생책 5문 5답] , [싱글 챌린지] 완수자에게 선물을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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