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믐밤] 23. 자본주의에 관한 책 얘기해요.

D-29
저걸 본 기억이 어렴풋이 있긴한데, 저는 티비를 거의 안봐요. ^^;
어이구, 링크 클릭했다가 깜짝 놀랐..
앞으로 저희들 다 같이 결론은 버킹검입니다아...?
어우~ 저 건배할 때 '이멤버리멤버' 했다가 엄청 옛날 사람 됐었는데~~~ 결론은 버킹검이 더 연식 있는 거죠!?
근데, 가서 또 봐도 버킹‘검‘은 진짜 충격이네요.
앗! GenZ세대신 건가요? 아님 외국 생활이 길어서? '결론은 버킹검'을 모르시다니...
저는 x 세대에요. 1995년부터 외국살이를 했는데, 저 영상은 얼핏 본 기억이 있다고 생각되는데, 그게 정확한지 아닌지는 모르겠어요. ^^;
버킹검 ㅋㅋㅋ 아아 이거 왜 알죠 저는
아뇨ㅠㅠ 잘 모릅니다 흑흑... 부동산과 관련있는 것일까요?
안 읽었습니다. (당당) 책장에 꽂으려고 책 찾는데도 한참 걸리네요. 이 책에 대해 이야기한 다른 사람들 책이 먼저 검색되네요.
21세기 자본 (반양장, 한정 보급판)전 세계에 ‘피케티 신드롬’을 불러일으킨 프랑스 파리경제대 토마 피케티 교수의 <21세기 자본>이 드디어 출간한다. 지난해 8월에 프랑스, 올해 4월에 미국에서 번역 출간된 이후 경제계는 물론 세계 지성인의 주목을 한 몸에 받아온 역작이다.
저 이 책 읽었는데, 누가 무슨 내용이냐고 물으면 답 1도 못합니다. 하하 재독이 필요한가봐요. 삼독, 사독이 필요한 인간일 수도.....
저 사실...저 매애애앤 위에 추천한 '상처받지 않을 권리' 지난주인가? 읽었는데 철학+자본주의를 접목해, 우리가 자본주의로부터 상처받지 않아야 한다.는 아주 좋은 내용이어서 추천하려는데 내용이 생각이 하나도 안나 머리카락 두 개 뽑았습니다;;;; 이 책은 2024년판이 많이 개정이 돼서 2009년판으로 읽었어요. 2024년판은 내년쯤 읽을것 같습니다.
상처받지 않을 권리 다시 쓰기 - 자본주의를 가로지르는 인문학 로드맵2009년 출간하자마자 인문 교양서로는 드물게 화제의 베스트셀러에 올랐던 《상처받지 않을 권리》 전면 개정판이 《상처받지 않을 권리 다시 쓰기》라는 제목으로 출간됐다. “자본주의가 우리에게 삶의 자유를 빼앗고 그 대가로 소비의 자유라는 치명적인 상처만을 안겨주었다”는 내용을 담은 《상처받지 않을 권리》는 당시 철학자 강신주라는 이름을 널리 알린 출발점 같은 책이었다.
상처받지 않을 권리 - 욕망에 흔들리는 삶을 위한 인문학적 보고서이 책의 저자는 자본주의의 내밀한 사생활을 들여다보자고 제안한다. 외면할 도리 없이 버티고 서서 신경증 권하는 이 사회를 제대로 이해하기 위해, 우리 일상과 내면 깊숙이 스며들어 있는 체제의 요소요소를 파헤쳐보자는 것이다. 너무나 길들어 있어서 의심하기조차 어려운 ‘자본주의적 삶’을 낯설게 보지 않고서는, 이 의식하기조차 두려운 상처를 치유하기란 난망한 일이 아니겠냐는 것이다.
기회되면 (언제일지는 모릅니다) 읽어보겠습니다.
저는 30대 초반에 무슨 객기였는지 혼자 "맨큐의 경제학"을 읽은 적이 있어요. 그런데 정말 감탄하면서 이거 좋은 책이다, 젊은이들한테 다 읽혀야 한다, 하고 생각했던 적이 있습니다. 이후에도 무슨 경제학 교양서 유행할 때마다 '그거보다 맨큐의 경제학 읽는 게 나을 텐데' 하고 생각하곤 합니다. @김새섬 대표에게도 추천했으나 김 대표가 펼쳐보지 않음... 여보 집 책장에 꽂혀 있어...
맨큐의 경제학 - 9판경제학의 중요 이론과 원리를 빠짐없이 정리하였으며, 다양한 사례를 통해 이론서가 쉽게 놓칠 수 있는 현실과의 괴리감을 줄였다. 특히 저자는 학생들이 경제학에 친숙하게 다가가게 하기 위해 되도록 문장은 간결하게 집필하였다.
아이고ㅋㅋㅋ 저 대학 때, 경제학 수업에서 이 책 읽었던 기억나요! 두꺼워서 쩍쩍 잘라서 가지고 다녔는데...
관심책으로 저장! 새섬님, 집 책장에 꽂혀있답니다! (부러워요. 난독증 심해 보인 이름 스페링도 가끔 틀리고, 책은 1도 안읽는 시어머니 아들이랑 살고 있거든요.)
앞 부분은 좀 읽었을거에요. 수요, 공급 부분은 좀 때가 탔을 듯. 수학에서 꼭 '집합' 파트와도 같은 경제학의 '수요, 공급' 거기서 더 넘어가질 못하고 매번 막히네요. 덕분에 수요와 공급은 완벽히! 이해했습니다.
근데 책 표지는 여행&패션 잡지 같네요?
맞아요! 왠지 동남아 여행지 관광책자같은 느낌이에요!
표지가 뭔가 바뀐 듯 해요. 집에 있는 책은 저렇지 않고 우중충하던데.
작성
글타래
화제 모음
지정된 화제가 없습니다
[책나눔 이벤트] 지금 모집중!
[책증정-선착순 10명] 청선고로 모여라!『열여덟의 페이스오프』작가와 함께 읽기4,50대 세컨드 커리어를 위한 재정관리 모임
💡독서모임에 관심있는 출판사들을 위한 안내
출판사 협업 문의 관련 안내[모임] 간편 독서 모임 만들기 매뉴얼 (출판사 용)
그믐 새내기를 위한 가이드
그믐에 처음 오셨나요?[메뉴]를 알려드릴게요. [그믐레터]로 그믐 소식 받으세요
커리어와 나 사이 중심잡기 [김영사] 북클럽
[김영사/책증정] 일과 나 사이에 바로 서는 법 《그대, 스스로를 고용하라》 함께 읽기[김영사/책증정] 천만 직장인의 멘토 신수정의 <커넥팅> 함께 읽어요![김영사/책증정] 구글은 어떻게 월드 클래스 조직을 만들었는가? <모닥불 타임> [김영사/책증정] 《직장인에서 직업인으로》 편집자와 함께 읽기[김영사/책증정] 무작정 퇴사하기 전에, <까다로운 사람과 함께 일하는 법> 함께 읽기
[여성]을 다양하게 말하기
[책증정] 페미니즘의 창시자, 프랑켄슈타인의 창조자 《메리와 메리》 함께 읽어요![책나눔] 여성살해, 그리고 남겨진 이들의 이야기 - 필리프 베송 <아빠가 엄마를 죽였어>[책증정]『빈틈없이 자연스럽게』 반비 막내 마케터와 함께 읽어요![그믐클래식 2025] 9월, 제 2의 성 [도서 증정] 《여성은 나약하고 가볍고 변덕스럽다는 속설에 대한 반론》 함께 읽기[도서 증정] <문제적 여성들의 북클럽> 번역가와 함께 읽기
그믐의 대표 작가, 조영주
[책 증정] <탐정 소크라테스> 조영주 작가와 함께 읽어요[책증정] 작가와 작가가 함께 등판하는 조영주 신작 <마지막 방화> 리디셀렉트로 함께 읽기[장맥주북클럽] 1. 『크로노토피아』 함께 읽어요[박소해의 장르살롱] 19. 카페 조영주로 오세요
책도 주고 연극 티켓도 주고
[그믐연뮤번개] [책 읽고 연극 보실 분] 오래도록 기억될 삶의 궤적, 『뼈의 기록』
짧은 역사, 천천히 길게 읽고 있습니다
[함께 읽는 과학도서] 천천히 곱씹으며 느리게 읽기 <지구의 짧은 역사> 1부[함께 읽는 과학도서] 천천히 곱씹으며 느리게 읽기 <지구의 짧은 역사> 2부
🎨 그림책 좋아하세요?
벽돌책 사이, 그림책 한 칸 (부제: 내가 아는 29가지 기쁨의 이름들)[그믐밤] 27. 2025년은 그림책의 해, 그림책 추천하고 이야기해요. [도서 증정] 《조선 궁궐 일본 요괴》읽고 책 속에 수록되지 않은 그림 함께 감상하기!"이동" 이사 와타나베 / 글없는 그림책, 혼자읽기 시작합니다. (참여가능)
진짜 현장 속으로!
[웰다잉 오디세이 2026] 5. 죽은 다음중독되는 논픽션–현직 기자가 쓴 <뽕의계보>읽으며 '체험이 스토리가 되는 법' 생각해요[도서 증정] 논픽션 <두려움이란 말 따위> 편집자와 함께 읽어요! (동아시아)[벽돌책 챌린지] 2. 재난, 그 이후
체호프에서 입센으로, 낭독은 계속된다
[그믐밤] 47. 달밤에 낭독, 입센 1탄 <인형의 집>[그믐밤] 46. 달밤에 낭독, 체호프 4탄 <벚꽃 동산> [그믐밤] 45. 달밤에 낭독, 체호프 3탄 <바냐 아저씨>
이기원 단장과 함께 스토리의 비밀, 파헤칩니다
스토리탐험단 시즌2 : 장르의 해부학 2. 액션 + 로버트 맥키의 액션스토리탐험단 시즌2 : 장르의 해부학 1. 호러
봄에는 봄동!
단 한 번의 삶방랑자들여자에 관하여
🎁 여러분의 활발한 독서 생활을 응원하며 그믐이 선물을 드려요.
[인생책 5문 5답] , [싱글 챌린지] 완수자에게 선물을 드립니다
편견을 넘어 진실로: 흑인문화 깊이 읽기
노예제, 아프리카, 흑인문화를 따라 - 07.더 이상 평안은 없다, 치누아 아체베노예제, 아프리카, 흑인문화를 따라 - 06.모든 것이 산산이 부서지다, 치누아 아체베노예제, 아프리카, 흑인문화를 따라 - 05.대항해시대의 일본인 노예, 루시우 데 소우사
비문학을 꾸준히 읽는 중
독서기록용 <한옥 적응기>독서기록용 <가난의 명세서>[독서 기록용] 콰이강의 다리 위에 조선인이 있었네
모집중밤하늘
내 블로그
내 서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