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복소수가 나오자 고등과정이니까 나중에 풀어야지~ 하고 뛰어넘어버렸습니다ㅋㅋㅋㅋㅋ
그렇게 곱셉공식(2) 까지 풀 었습니다
5번 풀면서 '와~ 이거 틀리면 진짜 짜증나겠다~' 하면서 집중해서 풀었는데 다행히 정답이었습니다ㅎㅎ
전 주로 아이가 공부할때 같이 풀고있습니다
그래서 아이의 숙제가 많은날은 저도 많이 풀지요^^
요즘 좀 게을러졌는데 다시 열심히 풀어볼께요~
도리
@여름섬 님 화이팅 화이팅입니다! 5번 문제가 막 어렵다기보단 귀찮죠? 집중 놓지 않고 맞추셨네요! 함께 열심히 풀어보아요~
여름섬
51p 곱셈공식(5) 18-(4) 푸신분~~
답에는 a3-1 이라고 되어있는데 a3+1 아닌가요?
헷갈려서 다 전개 했는데 +1 인거 같은데~~~(폰으로 쓰다보니 지수를 어떻게 표현해야하는지 모르겠네요ㅎ)
김무맹
앗 저는 당연히 +1이지 하고 넘어갔네요?
근데 아무리봐도 답지가 틀린 것 같습니다. (일차식)*(이차식)의 형태일 때, 일차식이 "덧셈형식"이고, 이차식의 "일차항이 -부호"이며 각 문자 제곱의 합으로 이루어져 있을때
두 식의 곱이 a^3+b^3, 즉 "세제곱 항의 덧셈"으로 표현되는게 공식이니까요.
저는 이 문제에 공식에 등장하는 b를 적어서 틀렸었네요...
도리
'^'요 반쪽 눈웃음이 제곱을 표현하는 건가 보네요. 뭔가 매우 수학 같아요(아무말)
머핀사랑
전 이제 풀었는데 +1이 맞아요
공식과 상관없이 1과 1의 곱셈이니까 당연히 +1이죠
김무맹
앗 그렇네요 역시 사람이 너무 공식에 매몰되면 안되나봐요. 쉽고 간단한 설명! 여기있습니다 여름섬님!
도리
엇 저도 모르겠어서 그냥 다 전개했는데 +1이 맞네요~
허탈
모임 시작과 동시에 감기때문에 골골거리느라 참여를
못하고 있었습니다. 드디어 다시 풀기 시작했어요. 전에 224번까지 풀다 말았었는데 다시보니 기억이 잘 안나서 최대공약수부터 다시 찬찬히 복습했어요! 오늘은 141번까지 풀고 쉬겠습니다 ㅎㅎ
도리
@허탈 님 반갑습니다. 몸은 좀 괜찮으실까요? 복습까지 하시다니 좋습니다! 허탈님이 복습하면 저와 진도가 비슷하겠어요 ㅎㅎ. 사담이지만 단정하게 연필로 푸시는 모습이 좋은데요? 숫자 8과 9 글씨도 어른 글씨...! 앞으로도 수학 같이 풀어요!(아프지 마시고요)
호식
오늘은 분량이 적네요 ㅎㅎ 내일은 좀 더 진도를 나가보겠습니다
도리
우와 저는 아직 수직선과 절댓값을 안 풀어서 흥미롭습니다. 진도! 좋아요!
김무맹
이번엔 조립제법이란 친구를 만났습니다! 아무리 노려봐도 이해를 못하겠어서 인터넷을 서치해봤는데 결국은 무지성으로 외우고 풀어냈네요... 다들 조립제법 이름 들어보셨나요? 전 왜 이리도 낯선지ㅠ
도리
조립제법 왜 이름은 들어본 것 같죠...? 찍어주신 부분을 읽는데 쉽지 않습니다. 쉽지 않아요. 요즘 수학 풀면서 드는 생각인데 수학이 대단하긴 한 거 같아요. 어떻게 일상을 살면서 숫자로 공식을 찾아내는지...!
김무맹
오늘의 문제 인증은 등식 성립 문제입니다! 문제 속에서 반가운 공식을 마주쳐서 공유하고 싶었어요. 섭씨 온도를 화씨 온도로 바꾸는 공식이라, 수학 풀다 과학을 마주치니 기분이 묘하더라구요ㅎㅎㅎ
도리
섭씨 화씨...! 아무 생각 없었는데 신기합니다. 이게 과학책에도 나오는 공식인가봐요? 수학책에 스리슬쩍 등장한 건가요?
김무맹
그러니까요. 과학이 수학 영역을 몰래 침입했는데 발견하고 말았어요. 너 이제 딱 걸렸다!
도리
저는 곱셈공식 풀었습니다! 이미 있는 수식을 어떻게 이리저리 굴려봤으나 못했는데요. (2-1)를 새로 창조해내서 각 등식에 곱하면 도미노처럼 풀리다니... 진짜 대단하다고 생각했어요 허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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