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바라기 노리코 시집에서 이바라기 노리코님이 돌아가시기 전에 지인들에게 보낼 유서를 써두고 보내셨다고 하시더라고요. 저의 죽음 전에 제가 관계 맺은 사람들에게 전하고 싶은 말을 전하고 죽을 수 있다면 좋겠어요.


이바라기 노리코 시집 - 윤동주의 시를 일본 교과서에 수록한 국민 시인, 개정판“내가 가장 예뻤을 때 내 나라는 전쟁에서 졌다 / 내가 가장 예뻤을 때 라디오에서는 재즈가 넘쳤다” 이 시 한 편으로 1억 일본인들을 패전국 상처에서 구해 희망의 길로 인도했다”고 《요미우리 신문》이 극찬한 이바라기 노리코의 시 속에는 식민 지배 시절 조선의 아픔과 연민이 담겨 있는 시가 많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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