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소해의 장르살롱] 16. 영원한 저녁의 서윤빈

D-29
ㅍㅎㅎㅎㅎ
소중한 물, 마시는 용도로만!
오오 동감합니다, 작가님.
순문학(사실 이런 게 존재하는지도 잘 모르겠지만)도 소중하지만 장르문학의 신인작가님들 저에게도 정말 소중합니당~ 그믐에서 많이 소개해 주셔서 감사하고요!
앞으로 장르살롱에서 새로운 장르작가님들을 계속 많이 소개하겠습니다. :-)
박소해 작가님도 저에겐 이미 소중한 분♡
데헷 사랑합니다 감사합니다 @siouxsie 님 좋아요. :-)
저도 1인 추가요~ 저도 작가님께 하트 받고 싶사와요. ㅋㅋㅋㅋ
데헷 @Andiamo 님 제 사랑을 제주에서 보내드립니다. 이미 라이브 채팅 참여하신 것만으로 모범 살롱회원 인증!
장르살롱이 불금이라 참석하기 애매한 사람도 있으리라 봅니다..술과 함께 장르살롱!! 전 술은 못하지만^^
라이브채팅이 아니라 텍스트로 하는 먹방 방송 중계 같은 느낌이네요. 책 이야기는 안 하고 계속 먹는 이야기만... ^^ 죄송합니다.
다 먹고 살자고 하는 건데요. 중요하지요.ㅋ 그런데 장맥주이신 장작가님에게 제 사랑 타이거라들러 포멜로를 쒼나하며 소개했는데.. 작가님의 어우, 라들러는 밍밍해서 싫어요.. 에 시무룩.. 작가님과 술취향은 맞지 않는구나..ㅠ
저는 심지어 '라이트'라고 이름 붙이고 살짝 도수 닞춘 맥주들도 별로 안 좋아합니다. 버드 라이트, 밀러 라이트 같은 거요. 어제는 옌징 라거 라이트와 칭다오 라이트를 마셨는데 역시 클래식이 좋은 거 같습니다. 서윤빈 작가님도 제 방에서 열심히 드셨습니다. (서 작가님이 마시자고 꼬심.)
저 동감요, 작가님. 저도 라이트 붙은 거 다 싫어하고요 ㅋㅋㅋ 무알콜 맥주는 극혐입니다. 웩! 무알콜이면서 맥주 붙이지 ㅁㄹ... 술은, 술다와야죠!
ㅎㅎ 저도 동감입니다. 라이트는 그린라이트 말고는 싫어합니다 ;;
까르륵. 그린라이트는 좋아해야죠(??? 응?).
@장맥주 @박소해 @Henry 님까지 술에 있어서는 정통파이시군요. 저도 양주 스트레이트로도 마시고, 소주도 정신 차리고 마시면 4병까지 클리어하지만 즐기면서 마시는 주종은 스파클링 와인이랑 애플사이다 같은 라이트한 아이들.. 사케도 좋아하고 칵테일도 좋아해요. 싫은 건 막걸리(숙취 때문에)와 흑맥주(목이 텁텁해져서) 정도. 오늘도 저는 아이 친구네 놀러가서 그집 엄마가 준비해준 하이볼에 감동하며 마셨는데.. 모히또도 좋아하거든요. 여기 살롱 멤버 중 술 취향 같은 사람은 어디 없나..ㅠ 책 취향은 맞는데 술 취향은 이리 안 맞을 수도..
소주 4병은 한 번도 해본 적이 없는 경지인데... (3병 마시고 꽐라 된 적은 있음) 놀랍습니다. 그런데 라들러도 좋아하신다니 그것도 놀랍습니다. ^^
기네스 무알콜 맥주 아주 훌륭합니다. 추천 드려요. ^^
참고하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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