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적으로 같은 작가의 전작인 <흑뢰성>을 재밌게 있었기에, 이번 작품도 기대가 큽니다.
형식은 무제한입니다. 책에 대한 감상을 남기셔도 좋고, 인용구를 남기셔도 좋습니다.
자유롭게 이야기 나눠보아요.
수면부족
“ 주민센터가 발송한 안내문을 전달하러 온 집배원이 미노이시의 마지막 주민이 자택 현관에 쓰러져 있는 것을 발견했다. 발 언저리에는 달필로 '실로 폐를 끼치는 줄 알면서도 살맛이 나지 않아 죽습니다'라고 적힌 종이가 떨어져 있었고, 대들보에는 끊어진 밧줄이 매달려 있었다. 마지막 주민은 목매달았지만 실패했고, 다시 죽을 기력도 없어서 도시의 요양 센터에 들어갔다. 그곳에서 빼어난 가창력으로 노래방의 인기인이 되었다고 한다.
그리고 아무도 없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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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지니아 울프의 다섯 가지 빛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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