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증정]『빈틈없이 자연스럽게』 반비 막내 마케터와 함께 읽어요!

D-29
@반비 저에게 반비 출판사는 저의 인생책 중 하나인 <나는 가해자의 엄마입니다> 출판사라 기억하고 있던 출판사입니다. 작가 덕질도 모자라 이제 출판사 덕질도 합니다. 이 책 제목도 너무 잘 뽑고, 원서랑 비교하며 읽어도 번역이 너무 유려해서 감탄에 감탄을 하며 읽었던 책이에요. 다국어도서관안디아모 전시 서가에 한국어, 영어 나란히 꽂혀있는 책들 중 하나랍니다. 이 책이 제 인생책이 된 이유는 가슴아픈 사연이 있는데.. 나중에 차차 말씀드릴게요. 이번 기회에 반비 출판사 마케터님 만날 수 있어 기쁘네요. 사계절 출판사 편집자<랑>도 너무 애정하는데.. <반비>와도 좋은 만남이길 기대합니다.
나는 가해자의 엄마입니다1999년 4월 벌어진 콜럼바인고등학교 총격 사건 가해자 중 한 명인 딜런 클리볼드의 엄마 수 클리볼드가 쓴 책이다. 딜런 클리볼드가 태어나서 사건을 벌이기까지 17년, 또 사건 발생 후 17년, 총 34년간의 일을 솔직하고 세밀하게 정리하고 있다.
Andiamo님 반갑습니다! 꺅 저희 책이 인생책이라니.. 감사한 마음도 들면서 앞으로 말씀해주실 사연이 궁금해지네요. 북클럽 진행하며 더 많은 이야기 들을 수 있길 기대하겠습니다☺
좋아서 찍는 내 사진의 즐거움과 불안, 욕망이 과연 뭘까? 책이 빨리오길 기다리면서 견딜 수 없는 궁금증이 아시아태평양의 거대한 물결처럼 제 마음에 쓰나미같은 파도가 이네요.
저도 얼른 독자님들과 함께 읽고 이야기 나누고 싶습니다😁
여러분 그믐에서도 꼭 참여신청 하신 후에 구글폼 입력해주세요!!🙆‍♀️🙆‍♀️
요증 관심을 안둘수가 없는 주제의 책이네요! 기대됩니다^^
안녕하세요! 신청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함께 즐거운 독서 만들어봐요~!
신청하지 않을 수가 없네요. 안그래도 엄청 궁금했던 부분이거든요. 자신의 사진과 일상 일거수 일투족의 사진을 찍고 SNS로 공유하는 분들의 심리는 무엇일까? 하는 의문을 품게 되는 순간이 종종 있거든요. '사진 찍는 여성들의 진짜 이야기 '라니.. 과연, 어떤 이야기들이 담겨있을지, 기대가 됩니다.
반갑습니다~! 저자와 비슷한 의문을 품고 계셨네요. 책 읽으며 함께 의문을 풀어가 보아요 :)
책표지로 눈길이 갔었는데 내용을 보니 안 살 수가 없는 책이네요!! 저도 역시 사진 찍는 젊은 여성 이기 때문일까요?! 오랜만에 사고 싶어지는 책을 만나서 반갑습니다.
@동이 님 반갑습니다! 우리는 왜 '빈틈없이 자연스러운' 사진을 찍으려고 애쓰게 될까요? 저도 '자기 사진'을 찍는 사람이라 그 답이 궁금합니다. 책을 통해 같이 알아봐요!
화제로 지정된 대화
"여러분은 셀카를 찍는 사람인가요?" 3주간 『빈틈없이 자연스럽게』를 함께 읽을 여러분 반갑습니다-!! 이 책에 어떤 이유로 관심을 갖고, 북클럽에 신청하게 되셨는지 궁금하네요. 어서 한 분 한 분과 이야기 나눠보고 싶어요😁 사진 찍기, 그중에서도 셀카 찍기는 언젠가부터 우리 일상에 자연스럽게 스며든 하나의 문화가 되었는데요. 본격적으로 북클럽을 시작하기에 앞서 이 책에 관심을 갖고 신청해 주신 여러분은 셀카를 찍는 사람인지 궁금합니다. 찍는다면 혹은 반대로 찍지 않는다면 그 이유는 무엇인지 여러분의 이야기를 들려주세요!
저는 전혀 셀카를 찍지 않는데요, 질문을 받고 '나는 왜 셀카를 찍지 않는가?' 자문해보니 딱히 특정한 이유가 떠오르지 않네요. 셀카 찍기를 기본값으로 하면 뭔가 이유가 있어서 셀카를 안 찍는 것이라고 생각할 수도 있겠지만, 저의 경우는 셀카를 찍어야할 이유가 없어서 안 찍는다 정도로 답할 수밖에 없을 것 같습니다.
저도 셀카는 잘 찍지 않는데, 엊그제 생애 처음으로 데드리프트 20kg하고 셀프 동영상은 찍었어요. 필라테스(강사에요) 수업 후에 셀카를 몇 번 찍은 적은 있네요. 찍고 업로드까지 하는 경우는 위와 같은 상황. 대개는 셀카 찍고 남들이 보도록 업로드하는 게 좀 부끄러워서 인스타그램도 카톡 프사도 셀카보다는 일상의 한 장면, 같이 한 즐거운 순간을 담는 것 같아요.
그러시군요.. 셀카를 잘 찍지 않는 분들이 많으시네요! 저 같은 경우에는 지금보다 더 어릴 때는 많이 찍는 편이었고 요즘은 거의 찍지 않는데, 곰곰이 생각해 보면 저의 계기는 화장의 유무가 큰 것 같아요. 셀카 찍기를 좋아하고, 업로드도 자주 하시는 독자님의 이야기도 들어보고 싶네요. 저희 북클럽 안에 있으시려나요!?ㅎㅎ
첫 그믐 신청해봅니다. “빈틈 없이”, “자연스럽게 ”라는 두 구절이 표지에서 위화감없이 어우러져 있네요. 어쩌다 이런 조화에 도달한 걸까, 저도 매일 매일 아리송한 가운데 어떻게 접근한 책일지 제목부터 흥미롭고 궁금합니다.
@그제 님 안녕하세요. 첫 그믐이시라니 영광입니다! 저 또한 첫 그믐이에요 :)
얼마 전 읽었던 책이라 반갑네요! 자기 사진 찍지 않는 여성으로서 자신을 되돌아봤던 책이었어요. 이야기 나눌 거리가 되게 많았지만 나누지 못해 아쉬웠는데, 이런 기회가 생기다니, 당장 신청해야죠! ㅎㅎ
안녕하세요! 너무 기대됩니다.
화제로 지정된 대화
신청해주신 분들 모두 반갑습니다! 도서 증정 당첨되신 분들께 문자 안내 드렸고, 도서는 오늘 발송 예정입니다. 당첨 문자를 받지 못하신 참여자 분들은 직접 도서 준비 후 북클럽에 참여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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