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공상태] 반려동물과 함께하는 이들 모여주세요!

D-29
그래서 저는 자유수영하다가, 다음달에는 강습으로 신청해보려고 해요 ㅋ ^^
수영 잘하는 분들 너무 부러워요! 저는 20대때 수영을 몇달동안 배우다가 결국 포기했어요.. 물을 너무 무서워해서요T_T 어흑
근데 푸들은 털이 잘 안빠지나요? 저두 모임글 보면서 처음 알게된 사실이예요! 홍민이 홍시(>ㅅ<) 이름도 너무 귀엽다 생각했는데 다들 저랑 같은 생각이신가봐요 ㅎㅎ 강아지의 공놀이는 엄청 활발하고 힘차겠죠? 우리 달이의 공놀이는 하찮은 발길질의 연속이예요 ㅎㅎㅎ 둘 다 너무 사랑스러운건 똑같을것 같네요.
푸들은 털이 빠지지 않아서 요즘 라바두들, 버나두들등 개량종에 많이 사용되더라구요. 똑똑한 종이기도 하고요. 저희집에는 슈누들이 있어요. 슈나우저와 푸들 믹스견이에요. ^^
사진 올려주신 '비스킷'이 슈누들인가봐요!? 아웅.. 너무 귀여워요 정말(+ㅅ+) 다들 어쩜 그리 이쁜가요... 그리구 둘째가 그렇게 갑자기 떠나서 그 당시에 정말 많이 힘드셨을것 같아요..(;ㅅ;)
네에. 흰털의 푸들엄마와 전형적인 솔트 앤 페퍼 슈나우저 아빠 사이에서 태어났는데, 털이 길어지면 푸들같고, 털이 짧게 미용되면 슈나우저같아요. 성격은 푸들에 가깝지만, 궁시렁거리며 얘기하는(?) 부분은 딱 슈나우저에요.
ㅋㅋㅋ 궁시렁 궁시렁 이야기를 하나요? 아이고 웃었습니다! ^^
@새벽서가 저도 슈나우저가 그런 특성이 있구나 하고 웃었어요 ㅋㅋ
행복이는 코도 골고 가끔 한숨도 쉬어요. 그럴때마다 뭔가 한마디 할것만 같아보여서 웃겨요 ㅋ ^^
이건 저희 줌모임하게되면 소리로 알려드릴게요~ 🤣
오! 저 <이처럼 사소한 것들> 예고편 봤어요!! 킬리언 머피가 수녀원에 처음 들어가보는 장면인데 역할에 너무 잘 어울리더라구요 유튜브 해외 채널에서 봤었는데 다시 찾아보려니 못찾겠네요ㅠㅠ
https://youtu.be/SGwCjJkaG50?si=Jc_Jo9AH2Ms5E5SV 이거 맞나요? small things like these trailer 이렇게 검색했더니 나왔어요.
맞아요!! ㅎㅎ 간단하게 찾을 수 있었군요^^
곧 책걸상 카페 가입하러 가겠습니다 ㅎㅎㅎ
화제로 지정된 대화
4. 아픈 개를 보내 본 사람 @모임 질문 1. 반려동물이 아플 때, 정말 슬프고 답답하죠.. 꼭 아픈 상황이 아니라도 좋습니다. 반려동물과 대화를 할 수 있다면 당신이 반려동물에게 건낼 첫번째 질문은 무엇인가요? 질문 2. 당신은 아침형 인간인가요, 저녁형 인간인가요?
1. 쓰다듬어달라고 와놓고 도망가는 이유는 뭐야? 산책 나가면 좋아하면서 나가려고 하면 책상 밑에 들어가는 이유는 뭐야? (지금은 호두가 어리니까 이런 질문을 하고 싶은데, 나중에 나이 들면 질문이 달라지겠죠. 어디 아픈 데 없니? 이런 걸로요) 2. 저는 40 이후로 저절로 아침형 인간이 되었습니다. 해뜰 무렵 눈이 번쩍 떠지더라고요. ㅎㅎ
홍시도 산책 가는거 정말 좋아하면서 하네스 하려고 하면 도망다니기 바빠요 호두도 그러는군요^^ 막상 나가면 세상에서 제일 행복한 엉덩이로 토도도도 앞질러 뛰어가면서 말이에요
'하네스'가 뭐지? 하고 찾아봤어요. 아.. 이런것도 몰랐던 나... 앞으로도 이 모임에서 배우게 되는게 많을것 같다는 생각이 드네욤 ㅎㅎ
우리 함께 배워가요! 행복이는 요즘 질켄을 꾸준히 복용하고 있는데요, '달이'도 혹시 나중에 필요하면 사용하게 될 수도 있을것 같아요. 부작용은 없구요, 우유같은 성분이라고 해요. (행복이는 쌍문동에서 부평구청역으로 이사를 하게 되면서 환경이 변화해서 질켄을 먹기 시작했는데, 오버그루밍 때문에도 먹고 있어요.)
질켄? 이것도 바로 검색해봤지요.. 스트레스 완화제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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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이 연극 보고 원작 읽고
[그믐연뮤클럽] 9. 죽은 자를 묻고 그 삶을 이어갈 것인가 "살아 있는 자를 수선하기"[그믐연뮤클럽] 8. 우리 지난한 삶을 올바른 방향으로 이끄는 여정, 단테의 "신곡"[그믐연뮤클럽] 7. 시대와 성별을 뛰어넘은 진정한 성장, 버지니아 울프의 "올랜도"
[그믐연뮤클럽] X [웰다잉 오디세이 2026]
[그믐연뮤클럽] 9. 죽은 자를 묻고 그 삶을 이어갈 것인가 "살아 있는 자를 수선하기"[웰다잉 오디세이 2026] 1. 죽음이란 무엇인가
2026년에도 한강 작가의 책 읽기는 계속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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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정한 모임지기 jena와 함께...어느새 일 년이 훌쩍
[날 수를 세는 책 읽기ㅡ2026. 1월] '시쓰기 딱 좋은 날' [날 수를 세는 책 읽기ㅡ 12월] '오늘부터 일일'[날 수를 세는 책 읽기ㅡ11월] '물끄러미' 〔날 수를 세는 책 읽기- 10월 ‘핸드백에 술을 숨긴 적이 있다’〕
🎁 여러분의 활발한 독서 생활을 응원하며 그믐이 선물을 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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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이함이 일상이 되는 순간, 모험은 비로소 완성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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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모스> 꼭 읽게 해 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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