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eyond Beer Bookclub 🍻 <아쿠타가와 류노스케X다자이 오사무X청춘>

D-29
어머나...우리 이러다가 올림픽 경기장에서 완독파티해야 하는 거 아닌가요?
용기 내어 신청 버튼 눌렀습니다(입금도 완료!). 살롱드북은 작년 여름, 그곳에서 열렸던 글쓰기 모임 덕분에 처음 방문했던 곳인데요. 그믐에서 이렇게 또 만나니 반가운 마음입니다. 책도 부지런히 읽고, 완독 모임까지 성실하게 참여하겠습니다:) 기대감이 가득합니다. 행복한 여름의 끝자락이 될 것 같아요. 한 여름밤의 꿈!
환영합니다, 연해님~~. 그런데 제가 조금 전에 놀라운 발견을 했는데, 연해님 프로필 사진이 글 쓰는 유령이로군요...! 저는 여태까지 복숭아인 줄 알았어요. ^^;;;
저는 만두....^^;;; @연해 님 또 뵙게 돼서 기뻐용
안녕하세요. @siouxsie 님:) 기억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저도 이 모임에서 또 뵐 수 있어 기뻐요! 잘 부탁드립니다(꾸벅).
아아... 유령이라니, 복숭아라니요ㅠㅠ (사실 저도 이 아이의 정체는 잘 몰라요. 사연은 있지만요) 하지만 작가님 댓글을 읽자마자 웃음이 터졌던 건, 안 비밀입니다(헷). 놀라운(?) 발견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앗, 그리고 환영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이번 모임에서도 기쁜 마음으로, 설레는 마음으로 함께하겠습니다.
저는 글 쓰는 눈사람이라고 생각했는데요. 유령일까요? 아니면 만두나 복숭아..? 연해님 프로필에 얽힌 일화는 실제로 들어볼 수도 있겠어요 흐흐.
안녕하세요, 신청 버튼을 어렵사리 눌렀습니다. 네, 저에게는 신청이 꽤 어려운 일이었습니다. 이게 어떤 종류의 설렘인지 고민을 하는 중인데, 사실 다소 복잡하고, 이 글을 쓰면서도 올리고 후회할 것이 분명합니다. 그런데 항상 일을 벌린 후 수습하며 생존을 해왔던 사람으로서, 후회의 댓글을 작성해 봅니다. 그런데 정말 치명적이게도 곧바로 아내를 픽업하러 가야하는 상황입니다. (이런... 첫 댓글인데 되는 일이 하나도 없네요…!) 내일 댓글을 달기에는 이 설렘이 무뎌질까, 여러 고민 끝에 결국 후회의 댓글을 남기고 떠납니다… 윽.. 처음부터 죄송하게 되었습니다.
어서 오십시오! 후회의 대가 다자이 오사무를 읽는 독서 모임에 딱 어울리는 댓글인데요. ^^
전 아까 이상한 글 올렸는데 삭제 기능이 없어서 문장수집으로 대체했답니당~그리고 후회하셔도 됩니다! 어차피 물은 엎어졌어요~~ 환영합니당^^ 아~아내분 픽업이라니 로맨틱~~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와 벌써 재밌네요
저도 신청 완료했습니다. 이상하게 북클럽을 신청하면 넘치던 독서시간이 도저히 짬을 내기 힘들정도로 줄어버려서 실패한 경험이 있지만 ㅜㅜ 이번에는 필사의 마음으로 함께하겠습니다!!
안녕하세요!~ 그믐은 몇주전 가입했는데, 문학교류모임은 이 책들로 첫 스타트를 끊게 됩니다^^ 지방에 있어서 오프라인 모임을 하지 못해 아쉽지만, 제가 사랑하는 일본문학, 그것도 다자이 오사무 선생님과 처음으로 제대로 읽어볼 아쿠타카와 류노스케 선생님의 작품들과 이 여름 및 그믐 회원분들과 함께할 생각을 하니 설레네요!~ 어떻게 진행되는지 아직 잘 모르겠지만 입금했고, 확인부탁드립니다^^ 할 수 있는 선에서는 열심히 활동해보고 의견도 자유롭게 표현하고 공유하고 즐기며 배우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기대됩니다^0^/
아 혹시 인터넷 서점 사이트에서는 현재 이 책세트를 구입하면 유리컵 2잔이 사은품으로 오던데, 그믐 사이트를 통해 구입해도 사은품을 받을 수 있는지 궁금해요. 답변 기다릴게요~!
안녕하세요. 신청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북클럽 패키지에는 유리컵 2잔은 포함되어 있지 않습니다. 자세한 패키지 구성 내역은 상단의 안내글을 참고하여 주세요. 혹시 인터넷 서점에서 책을 따로 구매하시기 원하시면 그렇게 하셔도 괜찮습니다. 책은 별도로 구하시고 온라인 북클럽만 함께 활동하셔도 괜찮습니다. 이미 입금하셔서 환불 진행 원하실 경우 contact@gmeum.com 으로 연락 주세요. 감사합니다!
두 작가의 이름보다 '그리고 맥주' 라는 문구에 이끌려 여기까지 왔습니다. ㅋㅎㅎ 신청 완료!
저 인스타도 그믐 팔로우하는데....해시태그가 전부 맥주 관련이었어요!!
저두 인스타의 맥주 포스터? 그거 보고 온거예욤! ㅎㅎ 저는 500잔이 너무 좋아요...ㅎ
그믐밤에 시간이 안되어 참여는 못했는데 나중에 글 읽고서 오오 그 모임 좋겠다~~ 했거든요 그런데 이렇게 뙇!! 거의 매일(?) 들어와서 최대 20명... 쿵닥쿵닥 나도 할까말까.. 오프라인 가고 싶다부끄러운데.. 고민만 백번했는데 8/16일에 일정이 있었네요.. -_-+ 너무너무 아쉬운데.. 책모임만이라도 참여해야할 것 같아요 흑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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