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벤트 당첨 되었냐요? 택배가 로젠에서 오는데 로젠은 우편함에 넣는 경우가 좀 있습니다 우편함 한번 확인해보세요
김은혜
폭우가 쏟아지던 주말, 전건우 작가님의 <어두운 물> 잘 받아 보았어요! 수세미 굿즈도 너무 귀엽네요 실용성 대박!! 감사한 마음으로 읽어 나갈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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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은혜
어휴 오늘도 지각할 뻔했네, 금요일엔 이상하게 더 출근하기 싫다.
아 근데 잠깐만... 나 에어컨 끄고 나왔나?
여름에 어울리는 괴담으로 적어 보았습니다.
왜 자꾸 집에서 나오기만 하면 고데기 뺐는지, 에어컨 껐는지 걱정되는 걸까요... 넘 무섭습니다 ㅠㅠ
임케빈
실화를 바탕으로 쓰여져서 간담이 정말 서늘해졌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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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diamo
금요일 오후 8시, 1층 교무실에 혼자 남아서 학생들 수행평가를 채점하고 있는데 갑자기 옆의 프린터가 우웅 소리를 내며 돌아간다. 화들짝 놀라 프린트된 종이를 꺼내 보려는데 종이를 짚는 순간 갑자기 종이에 손가락이 오초본드를 붙인 것처럼 쩌억 붙는가 싶더니 프린터 안으로 종이가 다시 말려들어간다. 아악!!!
Andiamo
2줄 괴담이 아니라 2문장 괴담이 되어버렸군요.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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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케빈
탐스럽고 잘 익은 노른자를 톡 터뜨리자, 노른자가 말을 했다. "언니, 내 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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뮤벨
두 줄 괴담 지원
-어두운 밤, 너는 외로움에 목이 잘렸다.
-철봉에 매달려 펄럭이는 몸에 뚝뚝 흐르는 피를 바라보면 일렁이는 가슴 끝에 슬픔이 서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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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얀달무리
[알림] 1004호 30대 남자 신규 입주 완료 안내.
"아, 남자 몸은 생활하기 불편하다고, 여자로 받으라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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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xy
제발 날 쫓아오지 말아요.
공소시효가 아직 5분이나 남아 있단 말이야
앤드
@모임 두 줄 괴담 이벤트에 정말 많이들 참여해 주셨네요! 성원에 감사드립니다! 작가님께서는 과연 어떤 괴담을 최고로 꼽으셨을지 궁금하네요. ㅎㅎ 도서는 모두 무사히 받아보셨나요? 친필 사인본 도서는 열 분을 추첨해 드리는 거라서, 문의 주신 뮤벨님을 포함해 당첨되지 못 한 분들께는 심심한 위로의 말씀을 드립니다. 그럼 내일부터 진행하는 모임 잘 부탁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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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프링
도심 속 사당에서 목이 잘린 시체가 연달아 발견되는데... 사당 투어에 나섰다가 길 잃은 교수는 그 광경을 우연히 목격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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