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인본 증정/라이브 채팅] 전건우 작가와 『어두운 물』을 함께 읽어요.

D-29
저요...
도서관꺼 처리중이라고 떠도 오는데 2~3주 걸리던데요...
'처리중' 뜬 지 일주일 정도 지난 상태라 조금만 더 기다리면 될 거 같기는 한데 (여기는 대부분 '처리중' 뜨면 늦어도 열흘 안에는 비치중으로 바뀌는 편)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저도 조금이라도 더 빠르게 후기 남기고 그러고 싶은 마음이 큰 상태네요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으아... 답답하시겠어요! 그치만 저는 오히려 부럽습니다! <어두운 물> 안 본 눈 삽니다!
2부까지 완료! 더 읽고 싶은 마음 진짜 꾹 참고 오늘은 마감합니다! 벌써부터 작가님과의 채팅이 기대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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며칠전에 이동진님이 공포영화 추천 5편을 해주셨는데요. 개인적으로 좀 더 보태자면 곤지암 오피스 씬 악마와의 토크쇼 이렇게 네 편을 추가하고 싶어요. 저는 최근에 이토 준지 전시회도 보고 왔는데요. 관람료가 조금 비싸지만 (무려 이만 오천원!!) 한 번쯤 가보실만 해요. (웃음) 유령의 집 못 들어가는 분들은 비추. 무서운거 좋아하는 분들은 그룹 맨 앞줄 추천합니다. (5-6명이 한 조로 진행합니다.) 그리고 민속촌에서도 하는 호러체험이 있는데요. “혈안식귀”는 실내에서 진행하고 “살귀옥”은 야외에서 합니다. 역시나 별로 무섭진 않은데요. 그래도 재미는 있습니다. 주말에만 하고 혼자도 들어갈 수 있어요. 해지고 들어가는게 좀 더 흥미진진합니다. 후후. 더운데 비까지 오고 꿉꿉할 땐 역시 호러!
화제로 지정된 대화
이동진님의 추천 공포영화 다섯편도 첨부합니다. :) 1. 오디션 2. 마터스: 천국을 보는 눈 3. 나이트 플라이어 4. 헨리: 연쇄살인범의 초상 5. 엑소시스트
화제로 지정된 대화
@모임 어느덧 장마철에 접어들었는데, 모두 외딴 마을에 고립되지 않고 잘 계시죠? 😂 빗소리를 들으며 <무꾸리>를 다시 읽으니 스토리 몰입과 함께 닭살까지 함께 올라와서 진땀을 뺐습니다... 저는 『어두운 물』 처럼 몰입이 잘 되는 도서를 읽으면, 저만의 가상 캐스팅을 해보는 편인데요! 마침 댓글로도 영화 얘기를 많이 나누셔서 오늘의 이야깃거리로 들고왔어요. 저 같은 경우에는 민시현 역할에 고민시 배우님이 떠올라요! 이름이 비슷하셔서 가장 먼저 떠올랐을까요? 여러 배역에서 본 모습도 막내 작가 민시현의 모습과 찰떡일 것 같아요! 『어두운 물』이 영화화된다면, 이 인물에는 이 배우가 딱이다하고 떠오르는 매칭이 있나요?
<파묘>의 영향이겠지만, 윤동욱은 이도현 배우님이 잘 어울릴 것 같다는 생각을 했어요ㅎㅎ 개인적으로 옥도령 캐스팅이 제일 궁금합니다ㅎㅎㅎ
마지막 까메오 출연이니까 마동석님은 어떨지요 ㅎㅎㅎㅎㅎ
앜ㅋㅋㅋㅋㅋ 스포츠카 타는 유튜버 박수 마동석이라니!!!!! 반전캐라 더 기대되는 느낌인데요!!!!!
까메오에 마동석님도 정말 재밌겠네요 ㅋㅋㅋㅋ
옥도령에 옥택연..... 옥..... ㅎㅎㅎㅎㅎ
역시 <파묘>를 빼고 생각하기 힘드네요!
조철복 역활에 안성기님이 어울리다고 생각이 듭니다 원래는 신구님을 생각했었는데 가만히 생각을 해보니 안성기님이 더 괜찮을것 같아요.
전 우현 배우님을 생각했어요ㅎㅎ 체격이 좀 작은 느낌이지만 얼굴은 조칠복 그 잡채.....
느낌 엄청 잘 살리실 것 같아요!!
전 민시현은 신현빈 배우가 생각났어요~ <슬의생>에 장겨울 선생 같은 느낌!
저는 아직 맛보기만 해봐서 일부 인물만 아는데, 왜인지는 모르겠지만 메인작가(전수라) 역을 고수희가 하면 좋지 않을까.....그런 생각을 해봤습니다
독서 후에 누구로 캐스팅이 변할지도 궁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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