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믐밤] 24. 미국에 관한 책 얘기해요.

D-29
저는 아직 많이 몰라서~~ 필립 로스요~~ ㅎㅎ
역시 눈이 높으십니다~~~~
아는 작가가 별루 없어요~~ 필립 로스도 딱 한 권 본 게 고작입니다. 저를 과대평가 하지 말아주세용. ^^;;;;;
ㅋㅋㅋ 여러 명 떠올랐는데. 젤 먼저 생각 난 사람은 패트리샤 하이스미스
열차 안의 낯선 자들퍼트리샤 하이스미스의 데뷔작임에도 불구하고 출간 1년 만에 거장들에 의해 영화로 탄생하는 명예를 누렸다. 하드보일드의 거장 레이먼드 챈들러가 이 작품을 각색하여 시나리오를 쓰고, 서스펜스의 거장 알프레드 히치콕이 연출하여 영화 「열차 안의 낯선 자들」이 탄생한 것이다.
첨 들어보는 작가분이니 꼭 볼게요!
리플리 시리즈의 작가세요. 단편도 잘 쓰시고요.
아!! 굉장한 분을 몰라 뵈었네요
이 분 작품이 나름 영화화도 많이 되었더라구요.
캐롤1950년대 뉴욕, 맨해튼 백화점 점원인 테레즈와 손님으로 찾아온 캐롤은 처음 만난 순간부터 거부할 수 없는 강한 끌림을 느낀다. 하나뿐인 딸을 두고 이혼 소송 중인 캐롤과 헌신적인 남자친구가 있지만 확신이 없던 테레즈, 각자의 상황을 잊을 만큼 통제할 수 없이 서로에게 빠져드는 감정의 혼란 속에서 둘은 확신하게 된다. 인생의 마지막에, 그리고 처음으로 찾아온 진짜 사랑임을…
아~진짜 유명한 분이시네요. 책의 세계란 어찌나 광활한지~
영화 <리플리>의 원작도 썼답니다.
리플리호텔보이이자 피아노 연주로 생활하는 톰 리플리 (맷 데이먼). 어느날 대학 재킷을 빌려입고 피아노 연주 대역을 하다 선박 부호 그린리프의 제의를 받는다. 이태리에서 빈둥대는 아들 디키 그린리프 (주 드로)를 데려오면 천달러를 주겠다는 것. 디키가 좋아하는 재즈도 공부하면서 연구한 톰은 이태리로 가 디키를 만나는데 상류사회의 화려함과 디키의 연인 마지 (기네스 팰트로)에게도 호감을 느낀다. 그러나 계약기간은 점차 만료되어 가는데...
재능 있는 리플리‘20세기 최고의 범죄소설 작가’ 퍼트리샤 하이스미스의 분신과도 같은 작품은 리플리 시리즈다. 36년에 걸쳐 완성된 리플리 5부작은 “현대 문학사에서 가장 카리스마 넘치는 사이코패스” 캐릭터 톰 리플리를 창조하며 독자와 평단의 찬사를 받았다.
헤밍웨이 미국사람 맞죠...?
맞....죠?
왠지 노르웨이 생각나는데...
저는 히도 스페인 투우이야기랑 쿠바 이야길 많이 봐서...
전 10년전까지 헤밍웨이랑 헤르만 헤세가 같은 헤씨라 구분을 못했습니다
ㅋㅋㅋㅋ 드립 받아주는 착한 수지님
해도연 작가님도 계십니다. ^^
에그머니나 제 질문이 너무 지적이었나요? 갑자기 조용한.....
전 당연히 (왜 당연히?) 필립 로스와 조이스 캐럴 오츠요 ㅎㅎ ㅎㅎ
와.... 진짜 갑자기 김정운 박사님 생각납니다. 서재에 쌓인 수많은 책들을 다 읽어야 되서.. 본인은 200살 까지 살아야된다고 하셨는데.. 아니, 안 죽을거라고 하셨구나..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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