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믐밤] 24. 미국에 관한 책 얘기해요.

D-29
몰라서 물어봤심다
미국령 괌입니다 괌 위쪽에 붙어 있는 북 마리아나제도도 미국령이죠
와...감사합니다
캠브리지에서요
https://namu.wiki/w/%EC%97%90%EC%96%B4%20%ED%8F%AC%EC%8A%A4%20%EC%9B%90(%EC%98%81%ED%99%94) 에어포스 원 영화를 꽤 오래전에 봤었는데 말이죠 ㅎㅎ
오, 해리슨 포드가 아직 액션 영화 주인공을 해도 어색하지 않던 그 시절!
보스턴과 캠브리지 구서구석 누볐었죠.ㅎ
그리고 이책도 미국과 관련된 책이긴 하죠
업그레이드 먼나라 이웃나라 10 : 미국 1 - 미국인 편 - 이원복 교수님과 함께 떠나는 세계 역사 여행처음 책으로 묶인 1987년 이후 <먼나라 이웃나라>는 변화하는 시대에 발맞추고자 수정과 보완을 거듭해왔다. 이번 개정판은 과거의 기록이지만 현재진행형인 역사는 보다 정확하게, 새롭게 알아야 할 역사는 보다 충실하게 보강했다.
업그레이드 먼나라 이웃나라 11 : 미국 2 - 역사 편 - 이원복 교수님과 함께 떠나는 세계 역사 여행처음 책으로 묶인 1987년 이후 <먼나라 이웃나라>는 변화하는 시대에 발맞추고자 수정과 보완을 거듭해왔다. 이번 개정판은 과거의 기록이지만 현재진행형인 역사는 보다 정확하게, 새롭게 알아야 할 역사는 보다 충실하게 보강했다.
업그레이드 먼나라 이웃나라 12 : 미국 3 - 대통령 편 - 이원복 교수님과 함께 떠나는 세계 역사 여행처음 책으로 묶인 1987년 이후 <먼나라 이웃나라>는 변화하는 시대에 발맞추고자 수정과 보완을 거듭해왔다. 이번 개정판은 과거의 기록이지만 현재진행형인 역사는 보다 정확하게, 새롭게 알아야 할 역사는 보다 충실하게 보강했다.
저는 미국 횡단 여행하는 게 꿈이었어요. 자동차로 지평선 보면서...사막을 건너고.
플로리다 프로젝트 라는 영화가 매우 인상 깊었었는데 혹시 보신 분 계실까요?
예고편만 봤습니다. 그렇게 눈물 난다면서요...?
플로리다 프로젝트디즈니월드 근처에 사는 6살짜리 아이. 근데 옆 동네와는 달리 여기엔 놀이터라곤 없다. 하지만 친구와 함께라면 사방이 놀이터인걸. 문제 많은 엄마랑 쪽방 모텔에 살면서 환상의 세계를 찾아낸 꼬마. 오늘도 신나는 하루를 보내러 나선다. 디즈니랜드보다 더 신나고 불꽃놀이처럼 반짝반짝 빛나는, 컬러풀한 여름 이야기.
'플로리다 프로젝트' 뭐지 했는데 저 예쁜 색상의 건물 나온 포스터 많이 봤어요. 영화는 못 봤네요.
저는 미국 LA정도는 가보고 싶네요 ㅎㅎ
뉴욕에 가면 외계인이 침공할 거 같고, LA에 가면 갱스터들과 싸워야 할 거 같은데... 외계인 쪽이 조금 더 나을 거 같습니다.
가슴 아프죠
뿐 아니라 미국의 속살을 본 느낌이랄까 생각이 많아지더라고요
미국령
순간 저도 잘못 안 줄 알았습니다. ^^
뭔가 미국에 대한 책을 이야기해야 할 거 같으니까... 저는 이 책 읽었습니다!
미국의 민주주의 1토크빌이 1835년에 쓴 미국 민주주의에 대한 보고서. 토크빌이 <미국의 민주주의>를 쓴 이유는 미국을 겨냥한 게 아니라 아직도 구체제(앙시앵 레짐)의 굴레에 묶여 있는 프랑스를 염두에 둔 것이었다.
미국의 민주주의 2토크빌은 ‘다수의 횡포’에 대한 두려움에 압도된 나머지,소수의 특권계급이 집요한 저항을 통해 평등화에 대한 다수의 온건한 요구마저도 좌절시키며 심각하게 불평등한 현실을 유지할 수 있다는 가능성을 과소평가했던 것이다....
이 영화를 인상 깊게 봤습니다. 아마존 등에서 일하며 집 없이 자동차에서 사는 미국인 중년, 노년들의 삶을 다룬 작품이에요. 미국의 풍광이 쓸쓸하게 나오는데, 영화 보고 좋아서 책도 봤는데 책도 괜찮더라구요.
노매드랜드경제적 붕괴로 도시 전체가 무너진 후 홀로 남겨진 펀. 추억이 깃든 도시를 떠나 작은 밴과 함께 한 번도 가보지 않은 낯선 길 위의 세상으로 떠난다. 그곳에서 펀은 각자의 사연을 가진 노매드들을 만나게 되고, 광활한 자연과 길 위에서의 삶을 스스로 선택한 그들과 만나고 헤어지며 다시 살아가기 위한 여정을 시작하는데…
노마드랜드주로 2008년의 금융 붕괴의 여파로 타격을 입은 이들의 삶의 형태가 어떻게 붕괴되고 변화되었나를 차분하고 날카롭게, 그리고 인간미 넘치는 시선으로 조명한 책이다.
작성
글타래
화제 모음
지정된 화제가 없습니다
[책나눔 이벤트] 지금 모집중!
[그믐앤솔러지클럽] 4. [책증정] 도시괴담을 좋아하신다면 『절대, 금지구역』으로 오세요 2월, 이제는 코스모스를 읽을 때가 되었다!
💡독서모임에 관심있는 출판사들을 위한 안내
출판사 협업 문의 관련 안내
그믐 새내기를 위한 가이드
그믐에 처음 오셨나요?[메뉴]를 알려드릴게요. [그믐레터]로 그믐 소식 받으세요
그믐 앤솔러지 클럽에서 읽고 있습니다
[그믐앤솔러지클럽] 3. [책증정] 일곱 빛깔로 길어올린 일곱 가지 이야기, 『한강』[그믐앤솔러지클럽] 2. [책증정] 6인 6색 신개념 고전 호러 『귀신새 우는 소리』[그믐앤솔러지클럽] 1. [책증정] 무모하고 맹렬한 처음 이야기, 『처음이라는 도파민』[그믐미술클럽 혹은 앤솔러지클럽_베타 버전] [책증정] 마티스와 스릴러의 결합이라니?!
🎵 책으로 듣는 음악
<모차르트 평전> 함께 읽으실래요? [김영사/책증정] 대화도 음악이 된다! <내일 음악이 사라진다면> 함께 읽어요[꿈꾸는 책들의 특급변소] 차무진 작가와 <어떤, 클래식>을 읽어 보아요. [그믐밤] 33. 나를 기록하는 인터뷰 <음악으로 자유로워지다> [📚수북플러스] 7. 무성음악_수림문학상 작가와 함께 읽어요
같이 연극 보고 원작 읽고
[그믐연뮤클럽] 9. 죽은 자를 묻고 그 삶을 이어갈 것인가 "살아 있는 자를 수선하기"[그믐연뮤클럽] 8. 우리 지난한 삶을 올바른 방향으로 이끄는 여정, 단테의 "신곡"[그믐연뮤클럽] 7. 시대와 성별을 뛰어넘은 진정한 성장, 버지니아 울프의 "올랜도"
사람과 사람이 만나는 곳, 아고라의 삶의 깊이를 더하는 책들.
[도서증정-고전읽기] 조지 엘리엇의 『고장 난 영혼』[도서 증정] 『문명과 혐오』를 함께 읽어요.[도서증정-고전읽기] 셔우드 앤더슨의 『나는 바보다』[도서 증정] <나쁜 버릇>을 함께 읽어요.
2026년에도 한강 작가의 책 읽기는 계속됩니다!
[한강 작가님 책 읽기] '작별하지 않는다'를 함께 읽으실 분을 구합니다![라비북클럽](한강작가 노벨문학상 수상기념 2탄)흰 같이 읽어요노벨문학상 수상 한강 작가 작품 읽기 [한강 작가님 책 읽기] '소년이 온다'를 함께 읽으실 분을 구합니다.[책 선물] 한강, 『여수의 사랑』 : 미래가 없는 자들을 위한 2026년의 시작
<책방연희>의 다정한 책방지기와 함께~
정명섭 작가와 <어차피 우리 집도 아니잖아> 읽기[책방연희X그믐] 책 읽다 절교할 뻔 [책방연희X그믐] <책 읽다 절교할 뻔> 번외편 <내가 늙어버린 여름> 읽기
논픽션의 명가, 동아시아
[도서 증정] 논픽션 <두려움이란 말 따위> 편집자와 함께 읽어요! (동아시아)[도서 증정] <사랑과 통제와 맥주 한잔의 자유> 저자, 편집자와 함께 읽어요![도서 증정]《미래는 생성되지 않는다》 저자, 편집자와 함께 읽어요!
🎁 여러분의 활발한 독서 생활을 응원하며 그믐이 선물을 드려요.
[인생책 5문 5답] , [싱글 챌린지] 완수자에게 선물을 드립니다
기이함이 일상이 되는 순간, 모험은 비로소 완성된다
[책걸상 '벽돌 책' 함께 읽기] #30. <항해사 흰닭, 파드레, 그리고 오렌지…>[그믐클래식 2025] 12월, 파이 이야기
🐷 꿀돼지님이 읽은 한국 장편 소설들
손원평 장편소설 『젊음의 나라』(다즐링)김홍 장편소설 『말뚝들』(한겨레출판)이묵돌 장편소설 『초월』(김영사)손보미 장편소설 『세이프 시티』(창비)원소윤 장편소설 『꽤 낙천적인 아이』(민음사)
요리는 배를 채우고, 책은 영혼을 채운다
[밀리의서재]2026년 요리책 보고 집밥 해먹기[책걸상 함께 읽기] #23. <장하준의 경제학 레시피>[도서 증정] 소설집『퇴근의 맛』작가와 함께 읽기[책증정][1938 타이완 여행기] 12월 18일 오후 8시 라이브채팅 예정!
<코스모스> 꼭 읽게 해 드리겠습니다!
2026년 새해 첫 책은 코스모스! 코스모스, 이제는 읽을 때가 되었다![인생 과학책] '코스모스'를 완독할 수 있을까?
모집중밤하늘
내 블로그
내 서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