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믐밤] 24. 미국에 관한 책 얘기해요.

D-29
아니, 얼마나 관종짓을 하셨기에... :)
스포라서 말할 수 없심다 첫장면부터 장난이 아임댜 이 영화도 그렇고요
구독 좋아요 알림설정‘커트의 세상’을 운영하는 10년차 듣보 크리에이터 ‘커트’(조 키어리)는 100만 유튜버를 꿈꾸지만 조회 수는 두 자릿수를 넘긴 이력없이 늘 미미하기만 한다. 대박 낼 아이템을 찾던 그는 카풀 서비스를 이용해 자신의 차에 탑승하는 승객들과 소통하는 모습을 실시간으로 방송하는 ‘더 레슨’을 기획하게 되고 높은 조회수를 위해 점점 더 자극적이고 광기어린 라이브를 진행하게 되는데… “너도 내가 궁금하잖아” 살고 싶다면 잊지 말고 "구독 좋아요 알림설정"
헐........ ㄷㄷㄷㄷ
요즘 우리나라도 그렇고~~ 세계적으로도 어쩌면;;; 집단으로 관종병이 전염병처럼 퍼졌다는 생각이 들기도 합니다.
문제는... 저 또한 그로부터 자유롭지 않다는 것에... ㅋㅋㅋㅋㅋㅋㅋ
맞심다 여기서 남주가요.......... 도난품으로 예술품 만들고 예술품 만든 후 도난한 물건 돈도 안주는 xx입니다...
오..... 어떤 부분이 비슷할까요?? 쪼끔만 더 구체적으로 말씀해주시면 더 흥미가 생길 것 같습니다. ㅎㅎ
SNS에 미쳐 삽네다...
저는 일단 두 권을 꽂고 시작하겠습니다.
콜트 - 산업 혁명과 서부 개척 시대를 촉발한 리볼버의 신화콜트는 리볼버를 창조한 동시에 리볼버의 대명사가 되어 콜트라는 이름을 역사에 남겼다. 하지만 정작 새뮤얼 콜트라는 인물은 여전히 베일에 싸여 있다. <뉴욕타임스> 기자이자 논픽션 베스트셀러 작가인 짐 라센버거는 철저한 연구 조사를 통해 새뮤얼 콜트의 진짜 모습을 그려낸다.
미국을 노린 음모미국의 전 대통령 프랭클린 루스벨트가 1940년 대선에서 찰스 린드버그에게 패배해 3선에 실패한다는 설정에서 출발한다. 대서양 무착륙 횡단비행에 성공해 미국의 영웅이 된 찰스 린드버그는 미국이 2차대전에 참전하지 않을 것을 공약으로 내세워 대통령에 당선된다.
감사합니다 체크하겠습니다
그런데 사실 저도 전부터 궁금했는데... 괌이 미국인가요? 그러면 왜 미국령이라고 부르나요? 캘리포니아를 미국령이라고 하지는 않잖아요?
정말 "미국적"인 작품들이네요. 재밌어 보입니다.
찾아보니까 괌이 미국인지 아닌지 더 헷갈리네요. 괌의 국기는 성조기가 아니고, 괌 주민들은 미국 대선에 투표권이 없다는군요. 그리고 올림픽이랑 월드컵에도 미국이 아니라 괌 대표팀이 나간다고 하네요.
오, 정말 헷갈리네요. '미국령'이 약간 준미국 이런 느낌인가봐요.
괌이 독립적으로 운영되죠 대표적인 그런 곳이 홍콩과 마카오이조 홍콩과 마카오도 올림픽과 월드컵 따로 나가는걸로 알고 있습니다
와 그렇군요
헐.. 홍콩과 마카오가 미국령입니꽈?? 전혀 몰랐습니다.
아... 중국 땅이기는 하지만 어느 정도 독자적으로 자치 정부가 있다... 뭐 그런 의미로 하신 말씀 아닐까요?
홍콩과 마카오는 중국입니다 ㅎㅎ
^^ 어유~ 정신 챙겨야겠습니다. 짚어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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