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믐밤] 24. 미국에 관한 책 얘기해요.

D-29
덱스터 좋아하시는 분이니....못 본 척 할게요
저도 덱스터 7까지 다보고 책도 나온거 다봐서 다음 새 시즌도 도전할까 요즘 고민 중입니다 그리고 전 책이 다 좋더라고여 뒷 이야기들이 너무 달라서 깜짝 놀랐었음다 당시 히키코모리상태로 열흘간 집에서 안 나가고 덱스터 미드 다 달리고 책 달리고 그랬었슴다
미드는 최근 와이우먼킬 이라는 왓차 시리즈를 보는데 시즌 1이 미국 LA의 현대와 1960 1980 시대를 넘나들며 미국 여성들 중심의 결혼생활의 변화를 같은 집에 차례차례 이사온 세 가족을 교차 편집하여 전하는데 상당히 흥미롭슴다.
오~ 관심 가네요. <와이우먼킬>이니까 결국은 뭔가 살인이나 스릴러로 흘러가겠죠?
네 시대별 여성이 죽음과 연결이 되는데요 사건이 일어나기까지 과정ㅡ 이후 죽음 ㅡ 죽음 이후를 독특하게 다룹니다
오 글쿤요. 일단 스토리에서 누가 죽어야 재밌더라구요 ㅋㅋ
그랗슴다 시즌2는 또 전혀 다른데 호로록 흡입력 잇심다 야금야금 보는중임다
오..... 드라마의 세계는 정말;;; 만국 공통인 거 같습니다. 인간은 진짜 스토리 애니멀인듯;; ㅎㅎㅎㅎ
듣고 보니 ~ 그것도 흥미로울 것 같습니다. 요즘에는 볼 게 너무 많아서 문제인 것 같습니다. 시간은 한정적인데.. 보고 싶은 건 많으니까요. 그래서.. 사람들이 2배속을 이용하나 봅니다. ㅋㅋㅋ 저도 2배속 애용하는 사용자입니다만~ 드라마나 영화 같은 건 아직 도전 안해봤습니다. 주로 뉴스를 2배속으로 챙겨보는 편입니다.
뉴스 2배속 하면 목소리가 이상하게 기계음처럼 되서 잘 못 알아듣게 되지 않으세요? 전 1.75배속까진 괜찮은데 2배속부턴 이해하기가 어려워지더라구요.
그게 ~ 외이로 듣는거면 그렇긴 한데요~ 내이로 듣는건 들을만 합니다. (블투스 이어폰 꽂고 들으면..) 근데 사람에 따라 다르긴 해요. 말 속도가 빠른 사람들의 말이나.. 혹은 애초에 배속을 걸어놓은 영상은 2배속으로 볼 수 없습니다. 내용을 이해할 만한 속도까지만 시도합니다. 최근 샘에서 2배속 까진 커버가 되더라고요. 물론 정신이 없어서~ 내용이 많이 새나가긴 합니다. ^^;;
맞네요. 그러고 보니 전 항상 외이로 들었네요. 담부턴 이어폰을 착용하고 들어보겠습니다. 꿀팁 감사요 ^^
별말씀을요. ^^ 2배속에 귀를 적응시키면.. 신세계가 열립니다. ㅎㅎㅎㅎ (물론 이것도 개인적인 생각입니다..)
2배속에 귀를 적응 ㅋㅋㅋ 옛날 속독 생각나요.
저는 글에 따라 속독이 되기도 하고.. 아예 싹 다 빠져나가기도 하고 그러더라고요.. ㅠㅠ 대부분의 경우 후자에 속하긴 합니다. ;; 듣는 건 집중하면 괜찮은데~ 주체적으로 보는 걸 빨리 읽으려고 하면~~ 글에 따라 달라지는 것 같습니다.
헉 2배속요?! 상상이 안되는 스피드입니디ㅡ...
생각보다 괜찮아요~ 처음에는 1.5배속을 적응 시켰는데~~ 나중에 2배속도 괜찮더라고요. (물론 이마저도 개인적인 걸 수 있습니다..)
뉴 디지털 사피엔스로 진화되신 듯요.
어유~ 과찬이십니다. 빨리 가다가~ 먼저 갈 수 있으니.. 적당히 조절해야겠다는 생각을.. 한 번씩 합니다. ^^;;;;
홍콩과 마카오는 특별행정구이고 괌은 속령이라 약간 다르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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