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렇게 떠올려주시면 너무 좋지요^^
기본적으로 이 시에서 가져온 건데 ‘벽’이라는 단어 때문인지 저는 트루먼 카포티의 ‘차가운 벽’이 항상 같이 떠올라요. 절판된 버전은 표지도 흰색…

차가운 벽<인 콜드 블러드>의 작가 트루먼 카포티의 생애 모든 단편을 모은 소설집. 데뷔작인 '차가운 벽'을 비롯하여, 오 헨리 단편상을 수상한 세 편의 작품 '미리엄' '마지막 문을 닫아라' '꽃들의 집', 예순살이 넘었지만 아이와도 같은 순수함을 간직했던 특별한 친구와의 우정을 그린 '크리스마스의 추억' 등이 담겨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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