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증정]《미래는 생성되지 않는다》 저자, 편집자와 함께 읽어요!

D-29
사실 저는 챗GPT 보면서 글을 왤케 잘 쓰는 거야 하는 생각도 했어요. 물론 동어반복이나 오류들도 존재하지만, 기본 틀이 괜찮은 거 같아요. 근데 저희 집 10세 소년을 보면 메타버스, AI, 챗GPT(이거랑은 친구하고 싶대요) 같은 단어에 굉장히 친화성을 보여요. 역시 끄트머리에 있는 엑스 세대는 선봉에 있는 알파 세대를 따라가기가 힘드네요 ^^
네. 따라잡기 힘들어요.ㅜㅠ 근데 저는 외국어 번역 기능들을 자주 사용하는데. 쓰면 쓸수록 역시나 인간을 따라오려면 아직 멀었다 싶어서요. 챗GPT도 한번 써봤는데 결과물이 좀 어이없이 기가 막혀서 나 죽기 전에는 상용화되지 않았으면 좋겠다 생각하는데... 발전 속도가 워낙 빠르니. 하긴 저 대학1학년 교양 컴퓨터 시간에 배웠던 게 검색창에 검색하기, 이메일 계정 만들기였어요.ㅋㅋㅋ 그거 배우면서도 저는 속으로 쓸데없는 거 배운다 무시했던 기억이 있네요ㅎㅎㅎ
저는 일에서도 그렇고 일상에서 생각보다 AI를 많이 쓰고 있는 거 같네요. 주말에 AI로 영상 생성하고 노래 생성해서 뮤비도 만들어보면서 놀고 있습니다. 지난 달쯤에 생성했던 산토끼란 영상입니다. https://youtu.be/kmj_XMsSjKI?si=2D9p3lks-ZYa6wyd 책 이외에도 다양한 세대의 사람들이 모여계셔서 AI를 바라보는 세대별 관점을 두루 접할 수 있는 좋은 기회 같습니다.
메롱이 님 만드신 영상 잘 보았습니다! 독수리 눈동자가 반복해서 나오는 편집을 보면서 교양 영화 수업에서 배웠던 '소비에트 몽타주'라는 말을 오랜만에 떠올려 보았습니다!
영상 감상 감사합니다. 독수리 눈동자가 아니라 빨간색 토끼 눈동자인데 역시 생성형 AI가 가야할 길이 머네요. 인간으로서 좀더 힘을 내봐야겠습니다.
앗 그렇군요😅 풀샷과 클로즈업에서 사뭇 다른 토끼의 눈빛...! 말씀 듣고 방금 영상 다시 봤습니다ㅎㅎ
저도 영문으로 업무 메일을 쓰거나, 외서를 검토할 때 AI를 쓰곤 하는데 아직 어쩔 수 없는 어색함이 있더라고요. 기본적인 틀은 AI의 도움을 받더라도, 반드시 사람의 손길이 필요한 듯합니다. 책에서 AI에 의한 이른바 '창작'을 다룰 때 박주용 교수님이 강조하시는 것도 바로 그 부분, 사람의 손길이고요!
그 이메일 계정이 본인 이름 이니셜로 만드는 게 일반적이어서 중복검색에서 맨날 겹쳐 이 아이디를 쓰게 되었답니다. ㅎㅎ 아직도 이 아이디는 쓰는 사람이 한명도 없더라고요. 중복에서 걸리면 제가 언젠가 가입했던 거고...
참여 신청 감사드립니다! 저도 AI가 발전하는 속도를 잘 따라가지 못하고 있는데요^^; 책을 편집하며 기술 변화보다 더 중요한 창의성을 본질을 생각해 보게 되었습니다!
참여 신청했습니다. 최근 유료 쳇 GPT를 사용하면서 업무 생산성(?)을 높이며 여러가지 언어도 다양하게 체험하고 있습니다. 장강명작가님의 추천사가 인상적이라 읽어보고 싶었습니다. 함께 책을 읽으며 사유하는 시간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안녕하세요 참여신청하고 책도 신청했습니다.챗지피티 3.0은 사용해봤고 4.0도 관심있게 보는 중입니다. 2022년 이후 세상이 다이나믹하게 변하는 중이라고 생각합니다. 책 열심히 읽고 많이 배우겠습니다.
저도 신청했습니다 제목부터 시선을 끄네요 저는 늘 인간의 편이었지만 다양한 시각을 배우고 싶습니다
신청합니다. 지난 주 생성형AI 교육을 다녀왔는데요, 새로운 신세계더군요. 제대로 배워보고 싶습니다. :)
구체적인 AI 활용팁보다는 AI는 할 수 없는, 인간만의 창의성을 고민하는 내용인데요... 분명 도움이 되실 거라 생각합니다!
너무 궁금해서 신청해봅니다. 3차원에 살면서 4차원이란건 어떻게 하면 느낄 수 있을까..생각해 본적이 있는데 오히려 온전히 3차원도 인식을 못한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AI시대 도립에 도태되는 건 아닌가 걱정되면서 더 늦기전에 배워야 하는 가 조바심도 나는 와중에. 인터넷이 삶인 지금 시대에서 곧 AI가 일상인 시대가 되겠구나..싶었는데.. 그런 시대에 나는 어떻게 살아가야 하나..고민이 됩니다.
새로운 업무 툴이 나올 때마다 비슷한 고민이 들곤 하는데, AI는 그 위협의 범위와 강도가 이전까지와 다른 듯합니다😥 하지만 AI 시대에도 인간만이 할 수 있는 영역이 분명 남아 있다고 생각합니다. 이번 모임과 책 내용이 아린 님께서 하시는 고민에 도움이 되길 바랍니다!
'인간은 무엇일까?', 'AI는 무엇일까?', 'AI와 인간은 어떤 관계가 될까?' 하는 질문으로 책을 기대합니다. 그리고 이 책을 읽고 더 나은 질문을 얻을 수 있을 것 같아 기대됩니다.
'키보드 배틀의 과학적 증명'이라는 카피를 보고 빵 터졌어요. AI를 업무에 활용하지 않아서 제게는 막막한 내용일까 싶었는데, 카피나 소제목들을 보니 기대가 됩니다!
카피 즐겁게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 ) 책에서는 종목이 살짝(?) 다른데요...! 그 점 때문에 실망하시진 않겠죠?ㅎㅎ
참여 신청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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