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궁금해서 신청해봅니다.
3차원에 살면서 4차원이란건 어떻게 하면 느낄 수 있을까..생각해 본적이 있는데 오히려 온전히 3차원도 인식을 못한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AI시대 도립에 도태되는 건 아닌가 걱정되면서 더 늦기전에 배워야 하는 가 조바심도 나는 와중에.
인터넷이 삶인 지금 시대에서 곧 AI가 일상인 시대가 되겠구나..싶었는데..
그런 시대에 나는 어떻게 살아가야 하나..고민이 됩니다.
[도서 증정]《미래는 생성되지 않는다》 저자, 편집자와 함께 읽어요!
D-29

아린

동아시아
새로운 업무 툴이 나올 때마다 비슷한 고민이 들곤 하는데, AI는 그 위협의 범위와 강도가 이전까지와 다른 듯합니다😥 하지만 AI 시대에도 인간만이 할 수 있는 영역이 분명 남아 있다고 생각합니다. 이번 모임과 책 내용이 아린 님께서 하시는 고민에 도움이 되길 바랍니다!
바질무침
'인간은 무엇일까?', 'AI는 무엇일까?', 'AI와 인간은 어떤 관계가 될까?' 하는 질문으로 책을 기대합니다.
그리고 이 책을 읽고 더 나은 질문을 얻을 수 있을 것 같아 기대됩니다.

앤드
'키보드 배틀의 과학적 증명'이라는 카피를 보고 빵 터졌어요. AI를 업무에 활용하지 않아서 제게는 막막한 내용일까 싶었는데, 카피나 소제목들을 보니 기대가 됩니다!

동아시아
카피 즐겁게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 ) 책에서는 종목이 살짝(?) 다른데요...! 그 점 때문에 실망하시진 않겠죠?ㅎㅎ

조용한목조건물
참여 신청했습니다!

쓰담
참여 신청했습니다. 너무도 빠른 속도로 발전 중인 AI 시대를 앞으로 어떤 삶의 태도로 살아가야할지 방향을 설정해보는 길잡이 책이 될 거 같아요.

grae
참여 신청했습니다. 최근 업무나 일상에서 챗GPT를 사용하며 AI(?) 기술에 조금씩 적응하고 있습니다. 다가올 미래에 대해 궁금증이 들기도 하고, 그저 단순 히 지금 예상하는대로 미래가 생성될 것 같지도 않지만 호기심이 생깁니다.

우주먼지밍
장강명 작가님 추천도서는 믿고 읽습니다! 그래서 더 기대가 되는데요🙂외국의 석학이 아닌 국내 석학이 우리말로 들려주시는 과학과 문화 이야기 꼭 들어보고 싶어요😍👍
띠린
신청했습미다❤️

청명하다
챗GPT와 AI에 대해 사람들이 이렇게 관심을 가지는 것은 이전의 기술적 발전과는 다르게 인간의 지식은 물론 생각, 혹은 감정까지도 대체하거나 넘어설 수 있다는 가능성 때문인 것 같아요. 한편으로 사람에게 물리적으로 도움이 되는 발전이 아니라 소프트웨어적으로 인간을 만들어내는 도전이라는 점에서도 이전과 양상이 다르다고 생각합니다.
저는 책 소개보다도 목차를 보며 더 구미가 당겼는데요, 이성과 감정이라는 철학적인 주제, 창의성과 연결된 예술은 물론이고 확률, 양자역학, 기록 등 수학, 과학, 문화를 가로지르는 책으로 보였습니다. 그래서 이렇게 독서모임과 책 증정에 모두 신청해봅니다!

하뭇
@청명하다 님 반갑습니다~~~ 저 '날아보자'예요. https://m.blog.naver.com/wingssprout 드디어 그믐에서도 뵙네요.^^

청명하다
안녕하세요 하뭇님(여기서는 하뭇님이라고 부르면 되겠죠?!) :D 이렇게 독서모임에서도 만나다니 반가워요🌿 덕분에 그믐을 알게되어 즐겁게 참여하고 있습니다!

동아시아
'가로지르다'는 표지를 비롯해 이 책 카피를 쓸 때 늘 떠올렸던 단어예요. 목차를 보며 기대하신 만큼 재밌는 흥미로운 내용이리라 생각합니다.

청명하다
저도 잘 받았습니다! 보내주신 책과 함께 재미난 독서 해볼게요~~ :D


greeny
최근에 사라진 개발자들이라는 책을 읽으면서도 느꼈던 부분이네요! ai가 사람을 대체할 수 있는지! 아닌지!ㅎㅎ 지금 시대가 챗gpt는 대다수가 사용하고 있고, 이것을 업무나 배움에도 도입을 함으로서 더 많은 지식을 쉽게 습득할 수 있다고 생각이 듭니다. 그렇지만, 살아가면서 우리가 생각이나 가치관이 변하기도 하는데 그런 부분들에 대해서 ai를 통한 학습에서 어떻게 보완을 할 지가 너무 궁금해져서 신청했습니다!
오늘하루
오랫만에 만난 약사 친구가 chat의 활용능력이 매우 중요하다는 이야기를 열심히 하고 갔어요. 전문직에서 그 능력이 더 중요하다고 하고요
<고립의 시대>등을 읽고 저는 고립현상, 공감 능력이 없어지는 흐름에 주목하고 걱정만 하고 있었는데요. 더 자세히 알아보아 이런 현상에 대한 적절한 관점을 마련해야겠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책을 읽고 토론하면서 같이 알아보고 싶습니다.

나무가되고싶은늘보
좀전에 독서모임과 도서증정에 당첨되었다고 연락받았습니다◡̈ 매우 기대됩니다! 즐거운 대화 기다리겠습니다!

메롱이
내년 쯤이면 AI가 학습 가능한 데이터가 모두 소진된다고 하더군요. AI와 차별성을 지닌 인간이 되려면 아직 디지털화되지 않은 고문서들을 탐독해두는 것도 나쁘지 않겠구나 싶었습니다. 멀티 모달이라서 이것 역시 조만간 소진될 거 같긴 하지만요. AI 학습용 데이터가 중요해지는 시절이 된 거 같은데 이곳 그믐에 모인 텍스트들도 언젠가 AI 업체를 통해 수익을 거둘 수 있으리라 생각됩니다. 모임 시작이 기대되네요.

메롱이
지난 6월에 있던 테트 창의 사람과디지털포럼 강연 전문이 공개되었네요. AI를 떠나 예술이란 매체와 그것을 향유하는 인간이란 무엇인가를 언급하고 있어서 흥미롭습니다.
https://www.hani.co.kr/arti/economy/it/1147113.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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