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벽 속의 요정> 너무 기다려집니다 (따로 또 같이 볼 작품이 줄줄이~~~)
저는 이번 주 티켓 예매 오픈하는 작품 중 2편에 주목하고 있어요
하나는 후안 마요르가의 희곡, 동명의 영화도 대단히 흥미진진한 연극, <맨끝줄소년>이고요
또 하나는 실제 사건이 충격적이고 동명의 영화가 조금 아쉬운 롹 뮤지컬, <리지>입니다
<맨끝줄소년>은 단 2일만 상연이라 이번에 꼭 보려고 하고요
<리지>는 여은, 이아름솔, 제이민 등 진짜 노래 잘하시는 배우님들이 출연하는 데다, 가정폭력, 여성연대 등의 민감한 주제를 다루고 있는 작품이라 기대가 커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