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북강녕 님, 이끌어주시느라 너무 애쓰셨고 감사합니다. (뮤지컬을 먼저 본 후 책을 읽는 구성으로 하신 이유를 여쭤봐도 될까요?^^)
함께 풍성한 이야기 나눠주신 분들도 고맙습니다. 소개해 주신 책과 영상도 살펴보겠습니다.
하얀달무리
여기서 소심하게 밝혀 보자면, 그릇된 욕망이고 잘못된(?) 사랑이지만... 전 뮤지컬 카르밀라의 닉 캐릭터가 참 좋았어요.
소설 카르밀라의 카르밀라 캐릭터와는 좀 다르다고 느꼈어요.
(소설 카르밀라와 뮤 카르밀라와는 너무 다르고요ㅋㅋㅋㅋ)
만약 닉도 좀 성숙한 사랑을 빨리 알았다면...
서로 다 행복하지 않았을까요 흑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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