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정도면 <냉담> 중독자? ㅋㅋㅋ ‘서울국제작가축제’ 팝업 갔더니, ‘독서기록장’이 있더라고요. 질문에 하나하나 답하다 보니까, 아니 <냉담> 얘기만 적고 있는 거예요 ㅋㅋㅋ 원래 책 다 읽으면 예쁘게 책장에 꽂아놓는데, <냉담>은 쉬이 놓질 못하겠어요. 왜죠…ㅠㅠ 정말 나만 알고 싶은 책이라 추천 안 하고 싶다가도, 세상 사람들 다 알았으면 좋겠고 ㅎㅎㅎ (이 글을 김갑용 작가님과 소전서가가 싫어합니다🤭)
주제와 상관 없을지 모르지만 <냉담> 얘길 할 곳이 없어 여기에 적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