꽃에 뿌리가 필요하듯, 위의 볕 좋은 세상이 있으려면 그 아래 램프 빛 희미한 세상이 필요한 것이다.
『위건 부두로 가는 길 - 조지 오웰 르포르타주』 조지 오웰 지음, 이한중 옮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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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시모시
“ 우리 모두가 지금 누리고 있는 비교적 고상한 생활은 ‘실로’ 땅속에서 미천한 고역에 시달리는 사람들에게 빚지고 얻은 것이다. 눈까지 시커메지고 목구멍에 석탄가루가 꽉 찬 상태에서 강철 같은 팔과 복근으로 삽질을 해대는 그들 말이다. ”
『위건 부두로 가는 길 - 조지 오웰 르포르타주』 2장, 조지 오웰 지음, 이한중 옮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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느지막
“ 브루커 부부 같은 사람들의 가장 끔찍한 점은 같은 얘기를 하고 또 한다는 것이었다. 그런 그들을 보노라면 인간이 아니라 매일 똑같은 시시하고 장황하고 무익한 이야기를 끊임없 연습하는 무슨 유령 같다는 느낌이 든다.(중략) 그들 역시 산업화가 우리에게 가져다준 것 가운데 일부이다. ”
『위건 부두로 가는 길 - 조지 오웰 르포르타주』 p.26, 조지 오웰 지음, 이한중 옮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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흰벽
“ 그들이 마르크스주의를 믿든 안 믿든, 육체노동자든 사무직 노동자든, 어떤 문화적 배경을 가지든 상관없다. 사회주의란 결국 노동하는 인간을 '위사람' 앞에서 굽실거리는 '개미'로 만드는 자본 독재에 대한 모든 상식적, 양심적인 사람들의 반란일 뿐이다. ”
『위건 부두로 가는 길 - 조지 오웰 르포르타주』 추천의 글, 조지 오웰 지음, 이한중 옮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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흰벽
“ 저 아래 누가 석탄을 캐고 있는 곳은, 그런 곳이 있는 줄 들어본 적 없이도 잘만 살아가는 이곳과는 다른 세상이다. 아마 대다수 사람들은 그런 곳 얘기는 안 듣는 게 좋다고 할 것이다. 하지만 그 세계는 지상에 있는 우리의 세계에 절대적으로 필요한 나머지 반쪽이다. ”
『위건 부두로 가는 길 - 조지 오웰 르포르타주』 조지 오웰 지음, 이한중 옮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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흰벽
나는 심지어 지금도 만일 임신한 여자들이 땅속을 기어다니지 않으면 석탄을 얻을 수 없다고 한다면, 우리가 석탄 없이 살기보다는 그들에게 그런 일을 시키리라 생각한다. 어떤 육체노동이든 다 그렇다. 그것 덕분에 살면서도 우리는 그것의 존재를 망각한다.
하느리
꽃에 뿌리가 필요하듯, 위의 볕 좋은 세상이 있으려면 그 아래 램프 빛 희미한 세상이 필요한 것이다.
『위건 부두로 가는 길 - 조지 오웰 르포르타주』 p.105, 조지 오웰 지음, 이한중 옮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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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이플레이
“ 어떤 육체노동이든 다 그렇다. 그것 덕분에 살면서도 우리는 그것의 존재를 망각한다. 아마도 광부는 다른 누구보다 육체노동자의 전열일 것이다. 그것은 광부의 일이 더없이 끔찍하기 때문이기도 하거니와, 너무나 필요함에도 우리의 경험과는 워낙 멀리 떨어져 있어 실제로 보이지도 않고 그래서 우리의 혈관에 피가 흐르는 것을 잊듯 망각할 수 있기 때문이기도 하다. ”
『위건 부두로 가는 길 - 조지 오웰 르포르타주』 조지 오웰 지음, 이한중 옮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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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디에
“ 아침 식사 때 식탁 밑에 가득 찬 요강단지가 있는 것을 본 날, 나는 떠나기로 마음먹었다. 있다 보면 더 우울해질 것 같았다. 더럽고 냄새나고 음식이 형편없기 때문만은 아니었다. 무의미하게 정체되어 썩어간다는 느낌, 사람들이 지하에 갇혀 바퀴벌레처럼 같은 자리를 빙글빙글 기어다니며 끊임없이 비열한 불평불만만 늘어놓고 있다는 느낌 이 더 견디기 힘들었다. 브루커 부부 같은 사람들의 가장 끔찍한 점은 같은 얘기를 하고 또 한다는 것이었다. 그런 그들을 보노라면 인간이 아니라 매일 똑같은 시시하고 장황하고 무익한 이야기를 끝없이 연습하는 무슨 유령 같다는 느낌이 든다.(...) 그렇다고 브루커 부부같은 사람들은 역겨우니 잊어버리면 그만이라고 해봤자 부질없는 짓이다. 그들 같은 사람들은 얼마든지 있으며, 그들 역시 근대 세계 특유의 부산물인 것이다. 그들을 만들어낸 문명을 받아들이면서 그들을 무시할 수는 없는 노릇이다. 그들 역시 산업화가 우리에게 가져다준 것 가운데 일부이다. ”
『위건 부두로 가는 길 - 조지 오웰 르포르타주』 p26, 조지 오웰 지음, 이한중 옮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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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디에
“ 광부들이 일하는 모습을 보노라면, 다른 세상에 다른 사람들이 살고 있구나 하고 문득 깨닫게 될 것이다. 저 아래 누가 석탄을 캐고 있는 곳은, 그런 곳이 있는 들어본 적이 없이도 잘만 살아가는 이곳과는 다른 세상이다. 아마 대다수 사람들은 그런 곳 얘기는 안 듣는 게 좋다고 할 것이다. 하지만 그 세계는 지상에 있는 우리의 세계에 절대적으로 필요한 나머지 반쪽이다.(중략) 우리는 모두 우리에게 '석탄이 있어야 한다'는 사실은 알지만 석탄을 얻기 위해 무엇이 필요한지는 좀처럼, 또는 전혀 떠올리지 못한다. ”
『위건 부두로 가는 길 - 조지 오웰 르포르타주』 p47-48, 조지 오웰 지음, 이한중 옮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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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경서재
A-2. 아무튼 거기엔 보통 사람이 지옥에 있으리라 상상할 만한 게 대부분 있다. 더위, 소음, 혼란, 암흑, 탁한 공기, 그리고 무엇보다 참을 수 없이 갑갑한 공간이 그것이다. 불 말고는 모든 게 다 있다. 27
선경서재
“ 어떤 육체노동이든 다 그렇다. 그것 덕분에 살면서도 우리는 그것의 존재를 망각한다. 아마도 광부는 다른 누구보다 육체노동자의 전형일 것이다. 우리 모두가 지금 누리고 있는 비교적 고상한 생활은 ‘실로’ 땅속에서 미천한 고역에 시달리는 사람들에게 빚지고 얻은 것이다. 눈까지 시커메지고 목구멍에 석탄가루가 꽉 찬 상태에서 강철 같은 팔과 복근으로 삽질을 해대는 그들 말이다. p45 ”
『위건 부두로 가는 길 - 조지 오웰 르포르타주』 조지 오웰 지음, 이한중 옮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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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닿늘
A-2.
광부들이 일하는 모습을 보노라면, 다른 세상에
다른 사람들이 살고 있구나 하고 문득 깨닫게 될
것이다. 저 아래 누가 석탄을 캐고 있는 곳은, 그
런 곳이 있는 줄 들어본 적 없이도 잘만 살아가는
이곳과는 다른 세상이다. 아마 대다수 사람들은
그런 곳 얘기는 안 듣는 게 좋다고 할 것이다.
하지만 그 세계는 지상에 있는 우리의 세계에 절
대적으로 필요한 나머지 반쪽이다. 아마도 우리
가 하는 모든 것, 말하자면 아이스크림을 먹는 것
부터 대서양을 건너는 것까지, 빵을 굽는 것부터
소설을 쓰는 것까지, 모든 게 직간접적으로 석탄
을 쓰는 것과 상관이 있다. 평화를 위한 모든 수단
에 석탄이 필요하며, 전쟁이 터지면 석탄은 더욱
필요해진다. 혁명기에도 광부는 계속 일하러 가야
한다. 아니면 혁명이 중단될 수밖에 없다. 혁명도
반동도 석탄이 필요하기 때문이다. 지상에 어떤
일이 벌어지건, 석탄을 파고 퍼담는 작업은 쉬지
않고 계속되어야 한다. 아니면 길어도 몇 주 이상
중지되어서는 안 된다. 히틀러가 거위걸음으로
행진하기 위해, 교황이 볼셰비키 사상을 지탄하
기 위해, 로즈 경기장에 크리켓 관중이 몰리기
위해, 동성애자 시인들이 서로의 등을 긁어주기
위해, 석탄은 언제든 준비되어 있어야 한다. 그
러나 우리는 대체로 그런 사실을 인식하지 못하
고 있다. 우리는 모두 우리에게 '석탄이 있어야
한다'는 사실은 알지만 석탄을 얻기 위해 무엇이
필요한지는 좀처럼, 또는 전혀 떠올리지 못한다.
지금 나는 따뜻한 석탄 난로 앞에 앉아 글을 쓰고
있다. 사월이지만 나에겐 아직도 불이 필요하다.
2주에 한 번 집 문 앞까지 석탄 수레가 오면, 가죽
조끼를 입은 남자들이 질긴 자루에 담은 타르 냄새
풍기는 석탄을 실내로 날라와 계단 밑에 있는 석탄
창고에 절거덕 소리를 내며 부려놓는다. 내가 의식
적으로 노력을 기울여 이 석탄과 멀리 있는 탄광에
서의 노동을 결부시키는 것은 아주 드문 일이다.
그것은 그냥 '석탄', 달리 말해 나에게 있어야 하는
무엇일 뿐이다. (중략) 우리가 영국 북부에서 차를
몰고 가며 도로 밑 수백 미터 지하에서 광부들이
석탄을 캐내고 있다는 사실을 잊어버리기는 너무
쉽다. 하지만 어떤 면에서 당신의 차를 모는 것은
그 광부들인 것이다. 꽃에 뿌리가 필요하듯, 위의
볕 좋은 세상이 있으려면 그 아래 램프 빛 희미한
세상이 필요한 것이다. 탄광의 여건이 지금보다
열악했던 것은 그리 오래된 일이 아니다. 젊을 때
땅속에서 허리에 마구 같은 띠를 차고 두 다리를
사슬로 이은 채, 팔다리로 기고 광차를 끌며 일
하던 할머니들이 아직도 더러 살아 있다. 그들은
임신한 상태로도 그런 일을 하곤 했다. 나는 심지
어 지금도 만일 임신한 여자들이 땅속을 기어다
니지 않으면 석탄을 얻을 수 없다고 한다면, 우리
가 석탄 없이 살기보다는 그들에게 그런 일을 시
키리라 생각한다. 어떤 육체노동이든 다 그렇다.
그것 덕분에 살면서도 우리는 그것의 존재를 망
각한다. 아마도 광부는 다른 누구보다 육체노동
자의 전형일 것이다.
교보eBook 모바일 p.74~77/552
비밀을품어요
“ 그들이 이상적으로 생각하는 하숙인은 일주일에 30실링을 내면서 잘 때 말고는 절대 집에 돌아오지 않는 누군가였다. 나는 하숙집을 하는 사람들이 거의 대부분 자기 집 하숙인을 미워한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그들은 하숙인의 돈을 바라면서도 하숙인이란 사람을 침입자로 여겨, 하숙인이 절대 너무 편히 지내도록 내버려두지 않겠다고 작정을 한 듯 묘하게 감시하고 경계하는 태도를 보인다. 그것은 하숙인이 다른 사람의 집에 살되 그 가족이 될 수는 없는 나쁜 시스템의 불가피한 결과다. ”
『위건 부두로 가는 길 - 조지 오웰 르포르타주』 조지 오웰 지음, 이한중 옮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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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밀을품어요
“ 조는 스코틀랜드인과 마찬가지로 신문을 엄청나게 열심히 읽었으며, 거의 온종일 공립도서관에서 시간을 보냈다. 그는 전형적인 미혼 실업자로, 차림은 몹시 남루하고, 둥글고 아이 같은 얼굴은 순진하고 장난기 있어 보였다. 그는 성인이라기보다는 방치된 어린아이 같았다. 나는 이런 사람들이 나이보다 훨씬 어 려 보이는 경우가 아주 흔한 것은 책임질 일이 없기 때문이라 생각한다. 나는 조의 외모를 보고 스물여덟쯤 됐겠거니 했는ㄷ, 마흔셋이라는 걸 알고는 깜짝 놀랐다. ”
『위건 부두로 가는 길 - 조지 오웰 르포르타주』 조지 오웰 지음, 이한중 옮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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쏘뮤우
“ 이런 점을 사람들은 늘 간과하기 쉽다. 우리는 탄광을 생각할 때 깊이와 더위를, 암흑을, 그리고 채벽을 파내는 시커메진 사람을 생각하되, 기어서 몇 킬로미터를 왔다 갔다 하는지는 생각해보지 않는다. ”
『위건 부두로 가는 길 - 조지 오웰 르포르타주』 조지 오웰 지음, 이한중 옮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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쏘뮤우
저 아래 누가 석탄을 캐고 있는 곳은, 그런 곳이 있는 줄 들어본 적 없이도 잘만 살아가는 이곳과는 다른 세상이다.
『위건 부두로 가는 길 - 조지 오웰 르포르타주』 조지 오웰 지음, 이한중 옮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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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극곰
그것은 그냥 '석탄', 달리 말해 나에게 있어야 하는 무엇일 뿐이다. 그것은 신기하게도 딱히 어딘지는 모를 어딘가에서 도착하는 검은 물질이며, 지불할 필요가 있다는 것만 빼면 하늘에서 내린 만나와도 같다. 우리가 영국 북부에서 차를 몰고 가며 도로 밑 수백 미터 지하에서 광부들이 석탄을 캐내고 있다는 사실을 잊어버리는 너무 쉽다. 하지만 어떤 면에서 당신의 차를 모는 것은 그 광부들인 것이다. 꽃에 뿌리가 필요하듯, 위의 볕 좋은 세상이 있으려면 그 아래 램프 빛 희미한 세상이 필요한 것이다.
도리
“ 그럴 때 갱도 안은 지옥 같으며, 아니면 적어도 내 마음에 그려보곤 하는 지옥 같다. 아무튼 거기엔 보통 사람이 지옥에 있으리라 상상할 만한 게 대부분 있다. 더위, 소음, 혼란, 암흑, 탁한 공기, 그리고 무엇보다 참을 수 없이 갑갑한 공간이 그것이다. ”
[2024 여름_빌게이츠 추천도서] 데이비드 부룩스, 《사람을 안다는 것》 읽기[웅진지식북클럽] 2. <사람을 안다는 것> 함께 읽어요[Re:Fresh] 2. 『난장이가 쏘아올린 작은 공』 다시 읽어요. [그믐밤] 4. 『난장이가 쏘아올린 작은 공』 다시 읽기 @국자와주걱[책 증정] 텍스티와 함께 『편지 가게 글월』 함께 읽어요![편지 가게 글월] 서로 꿈을 이야기하며 안부를 전하는 글쓰기를 하고자 합니다.
쉽게 읽히는 환경책들
[그믐클래식 2025] 11월, 침묵의 봄 [책증 정] <해냈어요, 멸망> 그믐에서 만나는 가장 편안한 멸망 이야기[그믐북클럽Xsam]19. <아마존 분홍돌고래를 만나다> 읽고 답해요 [창원 안온] <숨은 시스템> 함께 읽기무룡,한여름의 책읽기ㅡ지구를 위한다는 착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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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 증정] <탄젠트>(그렉 베어) 편집자, 마케터와 함께 읽어요![함께 읽는 SF소설] 01.별을 위한 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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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믐밤] 41. 2026년, '웰다잉' 프로젝트 책을 함께 추천해요.[그믐밤] 39. 추석 연휴 동안 읽을 책, 읽어야 할 책 이야기해요.
[그믐밤] 27. 2025년은 그림책의 해, 그림책 추천하고 이야기해요.
베오의 <마담 보바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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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과 악에 대하여
[책걸상 '벽돌 책' 함께 읽기] #28. <왜 선한 지식인이 나쁜 정치를 할까>[다산북스/책 증정] 『악은 성실하다』를 저자 & 편집자와 함께 읽어요![밀리의 서재로 📙 읽기] 14. 다윈 영의 악의 기원<우리 본성의 선한 천사> 혼자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