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북탐독] 3. 로메리고 주식회사⭐수림문학상 수상작 함께 읽어요

D-29
저는 직접 뵌 적이 몇 번 있는데 그때마다 위압감을 느꼈습니다. 최영 작가님 카리스마 짱짱이십니다.
아마 짙은 눈썹때문에 그렇게 느꼈나봐요. :)
아주 먼 옛날에는 눈썹 진한 탤런트가 사랑받던 때도 있었죠...ㅎ
여전히 눈썹이 짙으면 남자도 여자도 모두 더 매력적으로 보이는 듯합니다. 인상이 또력하고 깊아 남잖아요.
가진 것과 가지지 않은 카리스마가 궁금해지네요. 이름이든, 인상이든, 외모든 기억에 남는다는 것 좋은 장점이라고 생각해요. 정보의 홍수시대에 유니크한 나만의 특징을 가진 것이니까요.^^
확실히 정보홍수 시대이다 보니~~ㅎㅎㅎ
그믐에서 느낀 것인데, 부산 출신의 작가님들이 많으신 것 같아요.
그런가예? ㅎㅎㅎ
작가님 황비홍 닮으셨네요! 장풍과 친하실 것 같은 느낌 ㅎㅎ
ㅎㅎ 앞으로 뒷머리는 길러봐야겠군요~~😂
전 중학생 때 이연걸 좋아해서 영어작문해서 팬레터도 보냈어요. 근데 답장을 안 해 주시더라고요. ㅍㅎㅎㅎ
으악 이연걸... 추억의 배우네요
조문탁도 좋아했지만, 제 마음 속 황비홍은 연걸씨♡
으악 조문탁... 저는 양조위뿐이에요. 성룡이 벌써 70세라네요. 양조위, 이연걸은 60대초반... 믿기지 않네요.
맞다, 그때~~ 죄송해요 ㅋㅋㅋ
저야말로 괜히 되도 않는 영어로 써서 죄송합니다~
주기율표 안그래도 금속관련 공부해야하는데 ㅋㅋㅋㅋㅋ 일석이조같은 느낌입니다 :D
사실 원소 기호를 목차로 사용하면서 고민이 좀 있었습니다 (목차로 사용한 이유나 의미는 독자님들의 해석에 맡기는 것을 원칙으로 하고, 단순 고민 사항만 말씀드리면,) [1] 2002년 이후 아카데믹 영역에서 사용하는 영어 명칭(소듐, 포타슘 등)을 써야 하나, 일상적 표기인 독일식 나트륨, 칼륨 등을 써야 하나... 수소나 산소 같은 한자어는 또 무엇인가... 이 또한 권력이나 관성이라고 하는 힘의 문제인가... [2] 18족 원소들인 비활성 기체, 헬륨, 아르곤, 크립톤을 빼야 하나, 만약 뺀다면 숫자와 매치가 안 되는데, 그냥 놔둘까... 같은 것들이었습니다 ㅎㅎ
굉장히 디테일한 목차설정입니다 역시 한번 더 배워갑니다 :D
말씀 감사드립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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