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기풍이랑 주인공이 옷다 벗고 팬티 한장씩만 입고 얘기 하는 장면이 너무 웃겨서 실없이 낄낄거렸습니다. 오늘 오후에 가장 재밌는 일이 되었으니 작가님 감사합니다.
[📕수북탐독] 3. 로메리고 주식회사⭐수림문학상 수상작 함께 읽어요
D-29
바나나

최영장군
등장인물이 은근히 철저한 구석이 있는...ㅋㅋㅋ

김의경
소설에서 가장 웃긴 장면이 아니었나 싶어요. 팬티만 입고 남자 둘이서... 숨기려 하면 팬티속에 숨길수도 있는건데 그것도 마저 벗어야 하지 않았나 생각합니다 ㅋㅋ

최영장군
핍진한 상상력을 가지신 독자분~~ㅋㅋㅋ

김준1
모두 책 잘 일고 남겨 주고 계시는 군요 저도 문장 남겨야지요

김준1
"손해사정회사에서 보험금 얼마 지급할지 조사하러 오신거네.잘 대답해드려,그래야 보험 처리를 잘해주지."
『로메리고 주식회사 - 2019 제7회 수림문학상 수상작』 로메리고 주식회사 38페이지, 최영 지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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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준1




최영장군
사진 감사드립니다~ㅎ

김의경
저한테도 포인트를 주시고 감사해요^^

꽃의요정
전 조영주 작가님이 주셨던 빵이 좋은데......ㅎㅎㅎ

최영장군
@siouxsie 님께는 우선 마음빵으로... 담에 뵙게 되면 진짜 빵으로~~

김의경
반가운 영주 작가님 이름을 여기서 또 보네요 ㅎㅎ

김하율
그건 제 담당인데요.ㅋㅋ 요즘 넘 더워서 빵 못구워요…ㅠ

꽃의요정
어머낫! 맞네요 맨날 김비서라고 불렀던 거 같은데...ㅎㅎㅎ
빵은 제가 사 먹겠습니다! ^^ 딸과 아들을 모두 키우시는 어머님께 빵까지 구워 달라고는 차마 못하겠어요~~~~

김하율
감사합니다. 요즘 넘 더운데다 살이 쩌서 더 더운듯요.ㅎㅎ

꽃의요정
저도 안 빠지네요...달리기까지 하는데...에구 허리야

최영장군
오, 직접 빵도 구우시나 보군요?!!

김하율
아, 그건 아닌데 ㅎㅎ갑자기 김비서 부캐가 생겨서… 말하지면 깁니다. 조영주작가님께서 부연설명을 해줬으면 하는데 여기 없네ㅎ
ㅎ
화제로 지정된 대화

김의경
오늘 아침, 저는 개 짖는 소리에 깨어났습니다. 저의 반려견들이 밥을 내놓으라고 짖고 있더라고요. 한 아이는 어서 밥을 채우라고 손으로 그릇을 땅땅 때리고 있었어요. 저에겐 흔한 아침 풍경인데요 개를 키우지 않는다면 아침에 어떻게 일어날지 모르겠습니다.
7. 7장 '질소'에서, 개에 관한 이야기가 나오는데요. 이번에는 가벼운 질문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여러분은 반려 동물이나 식물을 키우시나요? 개와 고양이 중 선호하시는 반려 동물이 있다면요? 그리고 여러분 자신의 스타일은 개과 동물인가요, 아니면 고양이과 동물인가요?

슝슝
반려 동식물 다 키우지 않습니다. 😂 반려자도 안 키웁니다 ㅋㅋㅋㅋ 사실 동식물 다 키우고 싶지 않아요ㅜ 한 생명의 삶에 대한 온전한 책임감이 있어야 하는데 저는 역량이 부족해서요…
자신의 스타일은 성격적인 면이나 그런 걸 말씀하시는 거겠지요? 저는 고양이과인가 봐요, 사람들이 츤데레라고 하는 걸 보면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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