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드 창' 작가의 이름을 들어본 것도 최근이고, 아직 한 작품도 읽어보지 못했습니다. 그래서 이번 모임에 기대가 커요 ㅎㅎ 최근엔 심너울 작가님의 생활감이 묻어나는 SF 단편집을 재밌게 봤고, 지금은 '한국과학문학상 수상작품집'을 그믐에서 함께 읽고 있습니다.
땡스 갓, 잇츠 프라이데이《땡스 갓, 잇츠 프라이데이》는 안전가옥 ‘쇼-트’ 시리즈의 첫 번째 책이자, 심너울 작가의 첫 번째 단편집이다. 2018년 6월에 첫 작품을 쓴 작가는 이후 1년 반 동안 무려 21편의 작품을 발표하며 활발하게 활동했다. 이들 중에는 SNS에서 뜨거운 반응을 얻으며 화제가 된 작품도 있고, 웹툰화 계약을 맺게 된 작품도 있다. 앤솔로지 《대멸종》 수록작 〈세상을 끝내는 데 필요한 점프의 횟수〉는 SF어워드 중·단편소설 부문 대상을 수상했다. 이 책

2024 제7회 한국과학문학상 수상작품집신인류로의 진화, 외계 접촉, 인공지능 특이점, 세계 종말, 시공간 왜곡…. 시대의 공포와 불안을 읽고 독자적 세계를 창조하는 다섯 작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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