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저넌에게 꽃을 이 이런 내용이군요. 읽어봐야겠어요.
저는 초인간들의 대결이라는 점에서는 최근에 읽은 ‘호모도미난스‘가 떠올랐어요.

호모도미난스 - 지배하는 인간한겨레문학상, 수림문학상 수상작가 장강명의 장편소설. <표백>이 젊은 세대의 풍경을 냉정한 필치로 그려낸 절망의 기록이었다면 장편 <호모도미난스>는 강해지기 위해, 이기기 위해 유전자 스스로가 거듭 진화해 남을 지배하는 '힘'을 갖게 된, 새로운 신인류 '호모도미난스'들의 이야기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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