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책인 듯합니다. ^^ 또 당첨과는 관련 없지만 오답 예시로 글 하나 남기고 갑니다.
아버지는 하늘에 밝게 빛나는 시리우스별과 몇몇 잘 알려진 별자리들을 알려주었다.
(중략)
그것은 진짜 <병맛>이었다! 나는 단지 하늘을 올려다보는 것만으로 말 그대로 다른 세상의 것들이 있는 동화의 나라로 떠날 수 있게 된 것이다. 그 나라는 늘 내 머리 위에 그대로 있었지만, 내 주변 사람들은 대부분 그저 평범한 일상사에 몰두하고 있었을 뿐, 그것에는 전혀 관심이 없었다.
그때부터 나는 과학에 심취했다.

큐리어스 Curious - 모든 것은 형편없는 질문에서 시작되었다리처드 도킨스부터 스티븐 핑커까지 전 세계를 이끄는 과학자 26인의 어린 시절을 보여준다. 그들이 어떤 호기심과 계기로 과학이라는 분야에 끌리게 되었는지, 어떻게 그토록 끊임없는 열정에 사로잡히게 되었는지에 대한 이야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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