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어제 책 잘 받았습니다!! 다들 띠지 있는 버전으로 사진 찍으시길래 한번 없는 모습으로 찍어봤어요. 책 날개랑 뒷면까지 이어진 일러스트가 참 예쁜데, 새책을 고이고이 다루고 싶어서 쫙 펴서 찍을 엄두가 안 나네요ㅎㅎㅎ 시간날때마다 틈틈이 잘 읽어보도록 하겠습니다!
학생 때 지구과학 천체 파트를 좋아했는데 그 경험이 도움이 됐으면 좋겠어요~
조영주
ㅎㅎ 띠지의 사인 잊지 말고 잘 챙기시길요 ^^!
지혜
책 잘 받았습니다~ 감사합니다~
역시 띠지에 새겨있는 작가님 서명과 그믐 표시가 인상적이네요!
조영주
ㅎㅎㅎ 그쵸? 저도 무척 반갑더라고요!
지혜
책 받은 후, 계속 적재의 <별 보러 가자>를 흥얼거리게 돼요 ㅎㅎ
"어디야 지금 뭐 해/나랑 별 보러 가지 않을래~"
조영주
저 왜 갑자기 이 노래를 흥얼거리죠.
별 보러 가세~ 별 보러 가세~ 우리도 한 번 별 보러 가세~
... ... 응? 원곡이 이게 아닌데?
버터씨
부작용: 원곡이 기억 안 남 😇😇😇
김시작
1장 읽었는데 코로나 때 줌 수업이 생각나네요. 우리나라 교육 최초 온라인수업, 마스크 등교, 거리두기, 발열체크, 실내체육금지 등 평범한 일상의 소중함을 느꼈던 시간이었는데 그게 벌써 4년전이라니... 다시 일상을 당연하게 여기고 있던 마음을 되돌아보게 되네요.
조영주
와 벌써 1장까지 읽으셨군요! 그렇다면 눈치채셨죠?! 1장 속지의 그림은 1장의 내용이다, 두둥!
버터씨
그림 넘 예쁩니다
김시작
오, 그렇군요. 스치듯 지나쳤는데... 이젠 더 꼼꼼히 봐야겠어요. 감사합니다. 😊
버터씨
답답하면서도 모든 게 ‘임시로’ 였던 시절…!
나몽
신기술로 책 잘 받았습니다!!!! 어제 택배를 못뜯어 오늘 저녁에 사진 찍고 1장 읽어볼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