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임
4장에 등장할 우주비행사 '하나이 우미카'의 모델이기도 한
일본의 첫 '엄마 우주비행사'로 알려진 야마자키 나오코 선생님 이야기를
잠시 하고 싶습니다.
https://www.seoul.co.kr/news/newsView.php?id=20100406029039
(일본 항공우주국에서 10년 넘게 경력을 쌓은 우주비행사를
'엄마 우주비행사'로 퉁치는(?) 것에는 불만이 있지만...)
꾸준히 커리어를 쌓은 끝에 2010년 우주왕복선 '디스커버리' 호에 탑승했고,
지금까지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는 모습은 큰 영감을 주었습니다.
지금 우주에는 모두 75명의 여성 우주비행사가 활동하고 있다고 합니다.
2년 전 통계이니 지금은 조금 바뀌었을지도 모르겠습니다만,
앞으로 더 늘어나겠지요?
야마자키 나오코는 <은하철도 999>를 읽고 우주에 관심을 갖게 되었다고 합니다.
또, <이 여름에 별을 보다>를 적극적으로 추천해주셨고요!
과학은 정말 재밌는데, 이야기로 접하면 완전 사랑스러운데...
이 '과학의 재미'를 많은 독자들과 함께 씹고 뜯고 맛보고 즐기고 싶어지는 책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