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증정] 츠지무라 미즈키의 <이 여름에 별을 보다>와 함께 진짜 별을 만나 보아요.

D-29
와~ 감사해요. 과학자의 발상법 읽어보고 싶었는데 감사히 읽겠습니다. 👍
메일 보냈습니다. 감사합니다. ^^
오?? 저요??!!! 역시... 답은 여러 개를 써야... 그중 하나가 걸렸습니다..?!!! ㅋㅋㅋㅋㅋㅋ 감사합니다 이메일 보낼게요 ><
화제로 지정된 대화
@모임 제가 공지를 헷갈리게 올려서 ^^;; 중간 정정합니다. 5장 이후 마지막 장과 에필로그를 오늘까지 함께 읽는 일정으로 잡았는데요, 공지에 5장만 적었더라고요... 8월부터 거의 매달 한 권 꼴로 출간이 잡혀서 사알짝 정신을 놓았습니다... 하지만 모임 일정을 여유롭게 잡았으니(!) 내일 오프라인 모임부터 나머지 일정동안 남은 분량을 함께 보시면 되겠습니다. ♤☆♧ 5장~ 좋았던 문장을 공유해주세요. 마지막 장~ 저는 한 가지 반전(?)을 못맞췄습니다. ^^;; 여러분은 그 반전을 예상하셨을까 궁금하네요. 무슨 장면일지 보신 분들은 눈치채셨을까요...?
저도 예상 못 했습니다! ㅎㅎㅎ
내 현재는 지금밖에 없다.
이 여름에 별을 보다 449p, 츠지무라 미즈키 지음, 강영혜 옮김
저도 이 문장에 북마크 했어요 :)
와아!!!!!!! 8월부터 거의 매달 한 권 꼴로 출간!!! 멋쪄요 >_< 벗뜨, 정신을 놓으시면 아니되옵니다 작가님 !!
특별한 반전이 있었던가... 혹시 ㅇㅇ가 ㅇㅇㅇ에게 고백한다는 거요? ^^
전 그것보다 가족관계가 아닐까 생각했습니다만!
여 역시 나만 반전... 가족관계임다...
@버터씨 @조영주 아, 가족이었구만, 그렇지, 가족이라도 안 닮을 수도 있지, 하고 넘겼어요. ^^;;; 대단한 반전이라고 생각을 안 했네요. ㅎㅎㅎ
후후 그렇구만여. <거울 속 외딴성> 은 반전이나 구성 등이 츠 선생 주분야라서 꽤 깔끔합니다. 후후.
『거울 속 외딴 성』 전자책을 내려 받아서 읽기 시작했어요. (애니메이션은 예고편만 보니 조금 항마력이 필요할 듯해 보였습니다. 원래도 영상물보다 책을 선호하는 편이고요.) 츠지무라 미즈키 작가님 책은 전자책으로 많이 나왔네요. 재미있어 보이는 책들도 많고요. 그.런.데. 전자책을 검색하다가 츠지무라 미즈키 작가님이 여성 작가여서 깜짝 놀랐습니다. 남성 작가라고 생각하고 있었던 건 아닌데 여성 작가라고 생각하지도 못했어요. 아마 중후한 남성 소설가의 프로필 사진이 걸려 있었어도 놀라긴 했을 거 같아요. 작가의 성별에 대해 아무 생각 없이 읽었네요. (‘미즈키’라는 이름은 여성 이름인가요? 아니면 중성적인 이름인가요?)
제 생각엔(망가와 일본영화 드라마 등 본 경험으로는) 비교적 여성적 느낌이 드는 중성이름으로 판단합니다
'수영', '하늘' 같은 이름인가 보네요. 그런 중성적인 어감의 이름들이 좋더라고요.
미즈키라는 이름은 보통 한자를 '美月'를 쓰고 이때는 주로 여자 이름으로 쓴다고 합니다. 하지만, 츠지무라 미즈키 선생님은 '深月'라는 한자를 쓰시기 때문에 중성적인 이름이라 할 수 있습니다. 더불어 츠지무라 미즈키라는 이름은 필명입니다. 본명은... 저도 잘 모르겠습니다 ㅎㅎ (그런 면에서 미즈키라는 이름에 들어간 月이 더욱 각별하게 느껴지는 그믐의 게시판입니다!)
사회적 거리두기를 깨버렸네, 미안. 선배의 말에 긴장이 풀렸다. 꽉 깨물고 있던 입술을 열자 훗, 하는 웃음소리와 함께 어이없이 얼굴이 풀어졌다. 선배도 함께 살짝 웃었다. 어깨를 만진 선배 손의 온도와 얼굴 앞을 스친 머리카락의 좋은 냄세가 기뻤다. 이렇게 친구나 누군가에게 주저 없이 다가간 건 오랜만이다.
이 여름에 별을 보다 p.432, 츠지무라 미즈키 지음, 강영혜 옮김
화제로 지정된 대화
@모임 오늘은 오프라인 별 보는 관측회 당일입니다. ^^ 상당한 규모의 관측회가 되었는데요, 저는 새벽 여섯 시부터 일어나 두근반 세근반 하고 있습니다. 그럼, 사진 찍어서 실시간 공유하겠습니다 ^^!
말만 들어도 너무 재밌을 것 같아요. 다녀오시는 분들 조심히 즐겁게 별 잘 보고 오세요! 저는 그동안 밀린 분량을 따라 잡고 있을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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