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수다] 아무 이야기나 떠들어요.

D-29
배경은 이불인가요? 저도 이불 배경으로 책사진 좀 찍어 봐서 압니다. 저도 구매하러 갑니다!! 슝~~
ㅋㅋㅋㅋ 네, 제 침대 이불입니다! (각방 쓰는 부부)
저도 각방 씁니다(모름지기 부부란 각방 ㅎㅎ) 제 방 이불은 지브라 무늬예요ㅋㅋㅋ 화려하죠. 저도 언제 배경으로 한번 찍어야 겠습니다.
"각방 예찬"이라는 책도 있더라고요. 그런데 앞부분 읽다가 '난 이미 각방 쓰는데' 하는 생각이 들어서 그냥 접었습니다. ^^
각방 예찬 - 차마 말하지 못했던 부부 침대에 관하여‘혼자’와 ‘함께’ 사이에서 고민하는 150여 커플(부부)의 목소리를 유머러스하면서도 진솔하게 담아냈다. 화제로 좀처럼 꺼내는 않는 ‘침대’를 소재로 삼았다는 점에서 신선하다. 저자 장클로드 카우프만은 30년 넘게 부부관계를 연구해 온 ‘부부관계 전문가’다.
얼룩말 기대하겠습니다! @장맥주 전 공식적으로 제방은 없고, 남편만 게임룸이 하나 있네요...그래서 안방을 제 방이라고 불렀더니 나머지 가족들의 반발이 너무 큽니다! 세상에서는 '엄마가 행복해야 가족이 행복하다'는데...세상 흐름에 역행하는 이녀석들...ㅜ.ㅜ
저희 집은 김새섬 대표 방이 두 개이고, 저는 하나입니다. 김 대표는 안방을 혼자 침실로 쓰고, 사무실이 있고, 저는 작업실 겸 침실이 있어요. 저는 일하다 자주 눕기 때문에 작업실에 침대가 있는 게 좋네요.
으응? 장맥주님과 김새섬 대표님이 부부사이셨군요... 검색해보니 나오네요... 몰랐어요
한 지붕 아래 살고 있습니다. ^^;;;
어머나!! @라아비현 님 항상 최신기사 전문이신데~ TMI+안물안궁이시겠지만, 저도 그믐의 유령멤버 @종이인형이란 사람이랑 한지붕에 살아요. (기사 검색은 전혀 안 될 거예요~~~)
삼대가 덕을 쌓아야 일하다 누울 수 있다던데.....저도 직원들이랑 회사에 라꾸라꾸 침대 갖다 놓자고 얘기만 엄청하고, 장소가 협소하여 포기했습니다. 대신 빈 방에서 의자들 붙여놓고 가끔 점심시간에 잡니다.
요네자와 호노부 엄청 좋아하는데 이 책은 진도가 잘 안나가네요. 왜인지는 모르겠어요.
I의 비극 모든 주민이 고령으로 사망하거나 요양 센터로 떠나고, 마지막 남은 주민까지 자살을 시도한 후 6년 동안 아무도 살지 않게 된 유령 마을 ‘미노이시’를 배경으로 이야기는 시작된다. 새롭게 취임한 시장은 타 지역에서 이사 오는 주민을 지원하자는 취지의 ‘I턴 프로젝트’를 시작하는데...
아아 이 책은 속도가 좀 더디게 읽히죠. 요네자와 호노부도 나이가 들수록 속도감이 줄어들더라고요. 저는 흑뢰성은 보다가 포기했습죠.
박소해 작가님 장르살룽 언제쯤 오픈 하실려냐요.... 그것만 기다리고 있는데 말이죠 흠
가을쯤? 돌아오신다는 거 같았어요... 저도 기다리는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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