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비 북클럽] 어둠의 심장 같이 읽어보아요(완료)

D-29
어둠의 심장 읽으면서 대화 나눠봐요 책소개 폴란드 태생이지만 영문학에서 빼놓을 수 없는 작가의 반열에 오른 조지프 콘래드의 대표작. 콘래드 사망 100주기를 맞아 초판 한정 양장본으로, 시즌제인 휴머니스트 세계문학에서 처음으로 선보이는 단독 출간작이다. 언어를 첨예하게 다루는 시인이자 번역가인 황유원이 ‘어둠의 심장’이란 좀 더 자연스러운 제목으로 오늘날에 맞춰 새롭게 번역했고, 양장본 재킷을 벗기면 어둠의 심장부로 빨려 들어가는 입구인 듯한 눈동자를 마주할 수 있게 표지를 구성했다. 《어둠의 심장》은 증기선 선장이 된 ‘말로’가 어느 강에서 듣게 되는 ‘커츠’라는 전설적인 인물을 만나러 가는 여정을 그린다. 어두운 인간의 본성과 이런 인간의 조건에 대한 생생하고도 비판적인 묘사가 담겨 있다. 탈식민주의, 인종주의, 심리 비평, 생태주의, 페미니즘 비평 등 오늘날에도 다양한 해석 틀로 읽을 수 있는, 가장 생생한 고전이다. 미국 대학위원회 SAT 권장도서, 《뉴스위크》 선정 100대 명저이자 영화 〈지옥의 묵시록〉의 원작 소설로도 알려져 있다. 서평가이자 문학박사인 정희진을 말을 빌리면 “제국주의 주체의 필연적 분열을 사실적으로 묘사한 걸작”이기도 하다. 출처 : 알라딘
화제로 지정된 대화
다른 이름은 어둠의 심연(을유문화사),어둠의 속(문예출판사),어둠의 핵심(민음사) 등이 있습니다
전 민음사의 '어둠의 핵심'이 집에 있으니 이 책으로 읽을게요~ 아 기대 기대
아마 금요일이나 토요일에 책 오는듯 합니다 CJ 대한통운으로 택배송장 하나 등록 되었네요
배송 오늘 출발했네요 저는 ^^
어둠의 심장 버전이 책이 멋지네요~
위 표지는 초회 한정판 표지고 그외 표지는 밑에 사진중 2번째 인걸로 알고 있음
둘 다 멋있어요!
표지가 보니깐 위에꺼는 따지 포함한 표지고 아래꺼는 따지를 벗겨서 보이는 표지네요^^
어머낫! 거대한 띠지군요~ 띠지 겸 커퍼인가 봐요
책 도착했네요 다들 책 왔는지요?
저도 몇시간전에 집에 배송된것 같은데 현재 개인 사정상 8월19일에야 제 손에 받아볼 수 있게 됩니다 ㅠㅠ 조금 늦게 시작해서 읽겠습니다! 엄청난 기대가 되어용:)
네, 오늘 배송 받았습니다. 책 표지부터 비장하네요.
화제로 지정된 대화
목차에는 안보이는데 어둠의 심장편이 제 1장에서 3장까지 나누어져 있습니다 어둠의 심장 제 1장 8월 16일~20일 아둠의 심장 제 2장 8월 21일~25일 어둠의 심장 제 3장 8월 26일~30일 부록 월리엄 블랙우드에게 보낸 편지 8월 31일 청춘과 다른 두 이야기 서문 9월 1일 조지프 콘래드 ㅡ 버지니아 울프 9월 2일 콘래드씨에 대한 대화 ㅡ 버지니아 울프 9월 3일 저 아프리카 숲의 어두운 심장소리 9월 4일 《어둠의 심장》, 근대성의 스키조프레니아 9월 5일
제가 짠 일정은 이렇습니다만 일정에 상관없이 읽으셔도 됩니다
부록도 세세하게 일정 짜 주셔서 감사해요! 저는 거의 저 부록 때문에 주문했다시피 한 책입니당 ㅋㅋㅋ
허거덩...저는 부록이 없네요 ㅜ.ㅜ
엇 부록 없으세여? 책 와서 인증샷 올리러 왔더니
저는 책을 받은 게 아니라, 저희집에 있는 '암흑의 핵심'으로 읽으려고 했거든요~얼른 서점에 주문 넣어야겠어요!
아하! 그러시구만요. 책은 아주 예쁩니다. 휴머니스트 세계문학은 처음인데 양장본 느낌이 예뻐서 감탄감탄입니다.
디자인이 탐나서요 @라아비현 님이 올려 주셨을 때부터 탐났어요..
작성
글타래
화제 모음
지정된 화제가 없습니다
[책나눔 이벤트] 지금 모집중!
[책증정] 2월, 코스모스 완독자가 되자![김영사/도서 증정] 주자와 다산의 대결 <두 개의 논어> 편집자와 함께 읽기 [루멘렉투라/도서 증정] 나의 첫, 브랜딩 레슨 - 내 브랜드를 만들어보아요.[📚수북플러스] 7. 무성음악_수림문학상 작가와 함께 읽어요
💡독서모임에 관심있는 출판사들을 위한 안내
출판사 협업 문의 관련 안내
그믐 새내기를 위한 가이드
그믐에 처음 오셨나요?[메뉴]를 알려드릴게요. [그믐레터]로 그믐 소식 받으세요
그믐 앤솔러지 클럽에서 읽고 있습니다
[그믐앤솔러지클럽] 3. [책증정] 일곱 빛깔로 길어올린 일곱 가지 이야기, 『한강』[그믐앤솔러지클럽] 2. [책증정] 6인 6색 신개념 고전 호러 『귀신새 우는 소리』[그믐앤솔러지클럽] 1. [책증정] 무모하고 맹렬한 처음 이야기, 『처음이라는 도파민』[그믐미술클럽 혹은 앤솔러지클럽_베타 버전] [책증정] 마티스와 스릴러의 결합이라니?!
🎵 책으로 듣는 음악
<모차르트 평전> 함께 읽으실래요? [김영사/책증정] 대화도 음악이 된다! <내일 음악이 사라진다면> 함께 읽어요[꿈꾸는 책들의 특급변소] 차무진 작가와 <어떤, 클래식>을 읽어 보아요. [그믐밤] 33. 나를 기록하는 인터뷰 <음악으로 자유로워지다> [📚수북플러스] 7. 무성음악_수림문학상 작가와 함께 읽어요
같이 연극 보고 원작 읽고
[그믐연뮤클럽] 9. 죽은 자를 묻고 그 삶을 이어갈 것인가 "살아 있는 자를 수선하기"[그믐연뮤클럽] 8. 우리 지난한 삶을 올바른 방향으로 이끄는 여정, 단테의 "신곡"[그믐연뮤클럽] 7. 시대와 성별을 뛰어넘은 진정한 성장, 버지니아 울프의 "올랜도"
사람과 사람이 만나는 곳, 아고라의 삶의 깊이를 더하는 책들.
[도서증정-고전읽기] 조지 엘리엇의 『고장 난 영혼』[도서 증정] 『문명과 혐오』를 함께 읽어요.[도서증정-고전읽기] 셔우드 앤더슨의 『나는 바보다』[도서 증정] <나쁜 버릇>을 함께 읽어요.
2026년에도 한강 작가의 책 읽기는 계속됩니다!
[한강 작가님 책 읽기] '작별하지 않는다'를 함께 읽으실 분을 구합니다![라비북클럽](한강작가 노벨문학상 수상기념 2탄)흰 같이 읽어요노벨문학상 수상 한강 작가 작품 읽기 [한강 작가님 책 읽기] '소년이 온다'를 함께 읽으실 분을 구합니다.[책 선물] 한강, 『여수의 사랑』 : 미래가 없는 자들을 위한 2026년의 시작
<책방연희>의 다정한 책방지기와 함께~
정명섭 작가와 <어차피 우리 집도 아니잖아> 읽기[책방연희X그믐] 책 읽다 절교할 뻔 [책방연희X그믐] <책 읽다 절교할 뻔> 번외편 <내가 늙어버린 여름> 읽기
논픽션의 명가, 동아시아
[도서 증정] 논픽션 <두려움이란 말 따위> 편집자와 함께 읽어요! (동아시아)[도서 증정] <사랑과 통제와 맥주 한잔의 자유> 저자, 편집자와 함께 읽어요![도서 증정]《미래는 생성되지 않는다》 저자, 편집자와 함께 읽어요!
🎁 여러분의 활발한 독서 생활을 응원하며 그믐이 선물을 드려요.
[인생책 5문 5답] , [싱글 챌린지] 완수자에게 선물을 드립니다
기이함이 일상이 되는 순간, 모험은 비로소 완성된다
[책걸상 '벽돌 책' 함께 읽기] #30. <항해사 흰닭, 파드레, 그리고 오렌지…>[그믐클래식 2025] 12월, 파이 이야기
🐷 꿀돼지님이 읽은 한국 장편 소설들
손원평 장편소설 『젊음의 나라』(다즐링)김홍 장편소설 『말뚝들』(한겨레출판)이묵돌 장편소설 『초월』(김영사)손보미 장편소설 『세이프 시티』(창비)원소윤 장편소설 『꽤 낙천적인 아이』(민음사)
요리는 배를 채우고, 책은 영혼을 채운다
[밀리의서재]2026년 요리책 보고 집밥 해먹기[책걸상 함께 읽기] #23. <장하준의 경제학 레시피>[도서 증정] 소설집『퇴근의 맛』작가와 함께 읽기[책증정][1938 타이완 여행기] 12월 18일 오후 8시 라이브채팅 예정!
<코스모스> 꼭 읽게 해 드리겠습니다!
2026년 새해 첫 책은 코스모스! 코스모스, 이제는 읽을 때가 되었다![인생 과학책] '코스모스'를 완독할 수 있을까?
모집중밤하늘
내 블로그
내 서재